Description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다. 그리고 육아 비법서도 아니다. 학교폭력의 현장에서 발견한 우리 교육의 빈틈을 ‘여행’이라는 경험으로 어떻게 채워갔는지에 대한 기록이며, 아빠와 아들이 함께 걸으며 써 내려간 치유의 여정이다. ‘아이에게 부모가 전부인 시간은 딱 10년.’ 그 짧고도 소중한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았던 한 아빠의 선택이, 지금 이 책이 되었다.
이 이야기가 아이의 손을 잡고 서서 어디로 가야 할지 망설이는 부모에게, 혹은 삶의 방향을 잠시 잃은 이들에게 조용한 나침반이 되어줄 거라 믿는다.
이제 나는 제복을 벗어두고, 아들의 손을 잡고 진짜 여행을 시작한다.
- Prologue 중에서
이 이야기가 아이의 손을 잡고 서서 어디로 가야 할지 망설이는 부모에게, 혹은 삶의 방향을 잠시 잃은 이들에게 조용한 나침반이 되어줄 거라 믿는다.
이제 나는 제복을 벗어두고, 아들의 손을 잡고 진짜 여행을 시작한다.
- Prologue 중에서
아이의 가슴에 지도를 그리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