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네가 나 모르는 데에서
이렇게 돼서 오는 거, 못 참겠어….
이렇게 돼서 오는 거, 못 참겠어….
처음으로 체벌 없이, ‘진짜’ 관계를 가진 연수. 주환과 나눈 다정한 스킨십과 키스가 마음에 들었다고 말하는 연수의 모습에 심사가 뒤틀린 주인님은 더욱 가혹한 처벌을 내린다.
엉망이 된 연수를 마주하게 된 주환은, 차오르는 애틋함과 안타까움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데….
엉망이 된 연수를 마주하게 된 주환은, 차오르는 애틋함과 안타까움을 참지 못하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데….

플립턴 2 (초판 한정 부록 : 포토카드 2매 | 19세 이상 상품)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