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낭만과 오싹함이 뒤섞인 느와르 오컬트 로맨스
1960년대 뉴저지, 우당탕 소동 군상극이 펼쳐진다!
유일무이 장르 웹툰 《멜트 블레스 유》 1-3권 전격 출간!
1960년대 뉴저지, 우당탕 소동 군상극이 펼쳐진다!
유일무이 장르 웹툰 《멜트 블레스 유》 1-3권 전격 출간!
“버드는 앞으로 죽지 못해. 내가 허락할 때까지!”
1960년대 뉴저지를 장악한 커스드 패밀리.
용병 버드는 오만 달러를 대가로 보스의 외동딸 멜트를 납치한다.
계획은 단순했다. 중개인을 만나 아이를 넘기면 끝.
그러나 거래 현장에서 중개인에게 돌연 총을 맞고,
철부지 소녀로만 보였던 멜트는 사람의 죽음까지 가능케 하는, 기이한 능력을 드러낸다.
상황은 단숨에 통제 밖으로 미끄러진다.
죽어 가는 버드에게 멜트는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아저씨한테 선택지가 두 개 있어.
첫째, 그대로 개죽음당하기. 둘째, 나랑 계약하고 목숨 부지하기.”
도덕이라곤 없는 섬뜩한 철부지의 제안.
버드는 이 위험한 거래를 받아들일 것인가?
낭만과 오싹함이 공존하는 느와르 오컬트 로맨스, 개막!
2권
“지금의 선배는 언젠가 불 속에 제 발로 들어갈 것 같아요.”
멜트의 기이한 능력은 단순한 ‘기적’이 아니었다.
누군가는 기억을 잃고, 통증을 잃었다.
누군가는, 멜트 때문에 망가졌다.
버드는 깨닫기 시작한다.
이 납치극이 우연이 아니며, 멜트를 노리는 또 다른 손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한편, 통각을 잃은 채 패밀리의 사냥개로 살아가는 아샤.
스스로를 괴물이라 말하는 아샤를, 보바는 끝내 놓지 못한다.
타들어 가는 쪽이 누구든 상관없다는 듯이.
망가진 채 멈춘 아샤와, 그 곁을 떠나지 않는 보바.
쉬이 등을 돌리지 못하는 버드와, 끝내 ‘내 편’을 갈망하는 멜트.
축제의 불빛 아래,
쫓는 자와 쫓기는 자가 마침내 충돌한다.
저주와 선택이 뒤엉킨 2권.
1960년대 뉴저지를 장악한 커스드 패밀리.
용병 버드는 오만 달러를 대가로 보스의 외동딸 멜트를 납치한다.
계획은 단순했다. 중개인을 만나 아이를 넘기면 끝.
그러나 거래 현장에서 중개인에게 돌연 총을 맞고,
철부지 소녀로만 보였던 멜트는 사람의 죽음까지 가능케 하는, 기이한 능력을 드러낸다.
상황은 단숨에 통제 밖으로 미끄러진다.
죽어 가는 버드에게 멜트는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아저씨한테 선택지가 두 개 있어.
첫째, 그대로 개죽음당하기. 둘째, 나랑 계약하고 목숨 부지하기.”
도덕이라곤 없는 섬뜩한 철부지의 제안.
버드는 이 위험한 거래를 받아들일 것인가?
낭만과 오싹함이 공존하는 느와르 오컬트 로맨스, 개막!
2권
“지금의 선배는 언젠가 불 속에 제 발로 들어갈 것 같아요.”
멜트의 기이한 능력은 단순한 ‘기적’이 아니었다.
누군가는 기억을 잃고, 통증을 잃었다.
누군가는, 멜트 때문에 망가졌다.
버드는 깨닫기 시작한다.
이 납치극이 우연이 아니며, 멜트를 노리는 또 다른 손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한편, 통각을 잃은 채 패밀리의 사냥개로 살아가는 아샤.
스스로를 괴물이라 말하는 아샤를, 보바는 끝내 놓지 못한다.
타들어 가는 쪽이 누구든 상관없다는 듯이.
망가진 채 멈춘 아샤와, 그 곁을 떠나지 않는 보바.
쉬이 등을 돌리지 못하는 버드와, 끝내 ‘내 편’을 갈망하는 멜트.
축제의 불빛 아래,
쫓는 자와 쫓기는 자가 마침내 충돌한다.
저주와 선택이 뒤엉킨 2권.

멜트 블레스 유 2 (초판 한정 부록 : 포토카드+접지 포스터)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