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산자락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집을 지어서
저하와 같이, 살고 싶어요….”
저하와 같이, 살고 싶어요….”
인간의 감정이 궁금했던 적도, 애써 헤아려 본 적도 없던 효. 그러나 무구한 호기심을 드러내는 도람의 모습은 발칙하면서도 귀엽게 느껴지고, 차츰 그와 감정을 나누고 싶어진다.
한편, 도람은 어릴 적 헤어진 동생의 생사를 찾기 시작한다. 효와 임 수찬의 이야기가 엇갈리는 가운데,어두운 그림자가 도람에게 다가오는데…!
인외공 × 햇살수의 우당탕탕(?) 연애물,
〈바라메 강림하여 주소서〉 2권 출간!
아직 ‘흑호지록’을 모른다면, 지금이 바로 〈바라메 강림하여 주소서〉를 시작해야 할 때! 서로에 대한 애정을 피워 내기 시작하는 두 사람의 섬세한 감정선을, 백상언 작가의 수려한 작화로 그려냈다. 애정이 깊어질수록 외로워지는 도람과, 그를 알고 싶어질수록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 효의 발걸음. 두 사람의 마음은 과연 엇갈리지 않을 수 있을까?
특별편 〈평화로운 궁궐의 일상〉과 현대 AU 에피소드 수록! 무려 31 페이지에 달하는 단행본 한정 보너스 페이지에는, 신규 에피소드 3p는 물론, 작가님의 작업 비하인드와 연재 1부 후기, SNS 공개 이미지를 알차게 담았다. 초판 1쇄 한정 부록 포토카드와 책갈피까지, 오직 단행본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도람은 어릴 적 헤어진 동생의 생사를 찾기 시작한다. 효와 임 수찬의 이야기가 엇갈리는 가운데,어두운 그림자가 도람에게 다가오는데…!
인외공 × 햇살수의 우당탕탕(?) 연애물,
〈바라메 강림하여 주소서〉 2권 출간!
아직 ‘흑호지록’을 모른다면, 지금이 바로 〈바라메 강림하여 주소서〉를 시작해야 할 때! 서로에 대한 애정을 피워 내기 시작하는 두 사람의 섬세한 감정선을, 백상언 작가의 수려한 작화로 그려냈다. 애정이 깊어질수록 외로워지는 도람과, 그를 알고 싶어질수록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 효의 발걸음. 두 사람의 마음은 과연 엇갈리지 않을 수 있을까?
특별편 〈평화로운 궁궐의 일상〉과 현대 AU 에피소드 수록! 무려 31 페이지에 달하는 단행본 한정 보너스 페이지에는, 신규 에피소드 3p는 물론, 작가님의 작업 비하인드와 연재 1부 후기, SNS 공개 이미지를 알차게 담았다. 초판 1쇄 한정 부록 포토카드와 책갈피까지, 오직 단행본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바라메 강림하여 주소서 2 (초판 한정 부록 : 포토카드+책갈피19세 이상 상품)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