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람은 육체 빼고는 다 생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생각할 때 어떤 통로를 사용합니다. 이성을 통해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감성을 통해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류 역사에서 이성을 통해 생각하는 헬레니즘은 철학을 발전시켜왔고, 감성을 통해 생각하는 헤브라이즘은 종교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 두 통로는 인간에게 근본을 둔 인본주의적 통로입니다. 철학은 질문만 있고 해답이 없습니다. 인간이 어디서 와서 왜 살고 어디로 가는지 답하지 못합니다. 결국 허무주의에 빠져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지경까지 갑니다. 감성을 통로로 하는 사람들은 표적, 목표 지상주의입니다. 끝없이 계속되는 목표 실현의 수렁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결국 신의 힘을 빌려서까지 목적에 달성하려고 합니다. 이단의 거짓에 빠져 생을 허비합니다.
전광훈 목사의 설교 〈생각의 3대 통로〉는 성경이 말씀하는 전혀 다른 새로운 생각의 통로를 제시합니다. 바로 성령의 통로입니다. 성령의 통로는 하나님께 근본을 둡니다. 계시적 지식이 임하는 오직 성령의 통로로만 우리는 십자가의 도, 즉 예수를 알고 창세 전에 우릴 부르신 새 예루살렘을 향해 모든 것을 제압하는 최후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 두 통로는 인간에게 근본을 둔 인본주의적 통로입니다. 철학은 질문만 있고 해답이 없습니다. 인간이 어디서 와서 왜 살고 어디로 가는지 답하지 못합니다. 결국 허무주의에 빠져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지경까지 갑니다. 감성을 통로로 하는 사람들은 표적, 목표 지상주의입니다. 끝없이 계속되는 목표 실현의 수렁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결국 신의 힘을 빌려서까지 목적에 달성하려고 합니다. 이단의 거짓에 빠져 생을 허비합니다.
전광훈 목사의 설교 〈생각의 3대 통로〉는 성경이 말씀하는 전혀 다른 새로운 생각의 통로를 제시합니다. 바로 성령의 통로입니다. 성령의 통로는 하나님께 근본을 둡니다. 계시적 지식이 임하는 오직 성령의 통로로만 우리는 십자가의 도, 즉 예수를 알고 창세 전에 우릴 부르신 새 예루살렘을 향해 모든 것을 제압하는 최후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생각의 3대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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