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일하는 법 (마법의 장막을 걷어내고 과학의 눈으로 바라본 인공지능의 본질)

AI가 일하는 법 (마법의 장막을 걷어내고 과학의 눈으로 바라본 인공지능의 본질)

$22.80
Description
AI는 마법이 아니다. 정교하게 설계된 과학이다

자율주행 자동차, 텍스트로 그려내는 이미지, 인간처럼 대화하는 챗GPT까지, AI는 이미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왔지만 그 내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가 AI를 정체 모를 ‘마법’처럼 여기며 그저 결괏값에 의존하곤 한다. 이 책은 AI를 둘러싼 신비주의를 걷어내고 그 본질을 관통한다. 20여 년 경력의 전문가인 저자는 난해한 수학이나 전문 용어 대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비유로 신경망의 학습 원리와 알고리즘의 진화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개발자에게는 도구 이면에 숨겨진 ‘흔들리지 않는 기초’를, 일반인에게는 AI 시대를 항해하기 위한 ‘지적 나침반’을 제공한다. 마법처럼 보이던 기술이 명확한 과학적 원리로 바뀌는 순간, 비로소 우리는 AI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를 균형 있게 조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

로널드크노이젤

2003년부터딥러닝개발자로활동해왔으며,2016년콜로라도대학교볼더캠퍼스에서머신러닝전공으로박사학위를받았다.국내에번역출간된《딥러닝을위한수학》(제이펍,2022)을비롯해《PracticalDeepLearning》,《StrangeCode》,《NumbersandComputers》등다수의기술서를집필하며복잡한인공지능원리를대중에게알리는데힘쓰고있다.

목차

옮긴이머리말vi
베타리더후기viii
머리말xi
감사의글xvi

CHAPTER1출발:AI개요1
CHAPTER2AI의역사27
CHAPTER3과거의머신러닝51
CHAPTER4신경망:뇌를닮은AI74
CHAPTER5합성곱신경망:눈을갖게된AI98
CHAPTER6생성형AI:창의성을갖게된AI118
CHAPTER7대형언어모델:마침내탄생한진정한AI141
CHAPTER8AI의의미173

용어집192
참고자료210
찾아보기214

출판사 서평

마법같은기술에서명쾌한과학으로,
블랙박스속에감춰진AI의진짜얼굴을마주하라

코드한줄,import문하나로인공지능이생성한경이로운결과물을손쉽게얻는시대다.하지만우리는매일이기술을마주하면서도,정작그이면의메커니즘을자신있게설명하지못한채정체모를‘마법’이나‘블랙박스’로여기며그저결괏값에의존하곤한다.인공지능이우리삶깊숙이들어왔음에도그내부를제대로이해하지못하는데서오는막연한두려움과신비주의는기술의본질을가리는장막이되기도한다.20년넘게인공지능현장을지켜온머신러닝전문가로널드크노이젤은이제이거대한장막을걷어내고,기술의본질을관통하는가장직관적인이정표를제시하고자한다.

이책은난해한수학공식이나딱딱한프로그래밍언어대신,다양한비유를통한일상의언어로인공지능의심장부를해부한다.인공지능의역사적배경부터시작해머신러닝의기초,그리고최신LLM혁신에이르기까지기술발전의거대한흐름을단숨에관통한다.특히저자는비전문가의눈높이에서복잡한개념을알기쉽게풀어내어,독자들이낯선용어에익숙해지고탄탄한이해를쌓아나갈수있도록친절하게안내한다.

기술적허구에매몰되지않고기초부터단단히다지고싶은개발자부터,격변하는AI시대의파도속에서길을잃지않으려는일반인까지모두에게이책은명쾌한해답이될것이다.단순히도구를사용하는법을넘어,왜그러한알고리즘과설계가채택되었는지기술적필연성을깨닫는순간당신의지식은흔들리지않는기초가된다.마법처럼보이던기술이명확한과학적원리로치환되는순간,당신은비로소인공지능이라는도구를완전히장악하고미래를선명하게조망할수있는강력한지적나침반을손에쥐게될것이다.

이책에서얻을수있는6가지통찰
■AI신비주의타파:정체모를‘마법’이면에설계된명확한과학적실체확인
■수식없는학습원리:복잡한수학없이신경망의최적화메커니즘직관적이해
■시각지능구현:신경망이사물을인지하고분류하는기술적구조파악
■생성형AI의원리:단순복제를넘어새로운결과물을창조하는배경탐구
■언어모델의본질:LLM이문맥을추론하고대화를이어가는핵심알고리즘분석
■기술적통찰:AI의사회적영향과엔지니어가마주할미래과제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