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물기는 삶의 근원이고 희망이다
유영옥 시인의 첫 시집 『물기』가 시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박남희 시인은 이 시집의 추천사에서 “유영옥 시인의 시는 따뜻하고 깊고 촉촉하다”면서 “무심히 지나쳤던 곳”에 “겸손하게 한자리 지키며/그윽한 향기 뿜어내는/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지닌 시편이라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번 시집은 척박한 삶의 길에서 촉촉한 ‘물기’를 통해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삶의 근원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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