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꼰대일까? 멘토일까?”
저자는 고민한다. 그것은 성취하고 싶은 ‘부’, ‘권력’, ‘명예’ 같은 것이 아니다. 고수와 하수, 자유와 고독, 슬픔과 행복, 만남과 이별, 인생의 절정기와 노년기, 삶과 죽음, 꼰대와 멘토 같은 것이다.
저자 박영목 변호사는 행정·사법 양 고시에 합격하고, 이른 나이에 경찰 총경과 청와대 법률비서관을 지냈으며, 또 「총정리 형법」, 「핵심 행정법」 등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저자의 이력은 화려하다. 그래서 더 많은 욕망의 꿈을 꿀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가평군 장락산 자락에 조그만 쉼터를 짓고, 꽃과 나무를 심고 오고 가는 새를 보며 틈틈이 글을 쓰고 있다. 또한 변호사로서 매일 매일 의뢰인을 만나며 솔직하고, 자유롭게, 그리고 작은 것 하나에도 귀를 기울이는 마음으로 세상을 수용하려 노력한다. 이 책은 저자 박영목 변호사의 명상적, 자전적 에세이이다.
저자는 고민한다. 그것은 성취하고 싶은 ‘부’, ‘권력’, ‘명예’ 같은 것이 아니다. 고수와 하수, 자유와 고독, 슬픔과 행복, 만남과 이별, 인생의 절정기와 노년기, 삶과 죽음, 꼰대와 멘토 같은 것이다.
저자 박영목 변호사는 행정·사법 양 고시에 합격하고, 이른 나이에 경찰 총경과 청와대 법률비서관을 지냈으며, 또 「총정리 형법」, 「핵심 행정법」 등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저자의 이력은 화려하다. 그래서 더 많은 욕망의 꿈을 꿀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가평군 장락산 자락에 조그만 쉼터를 짓고, 꽃과 나무를 심고 오고 가는 새를 보며 틈틈이 글을 쓰고 있다. 또한 변호사로서 매일 매일 의뢰인을 만나며 솔직하고, 자유롭게, 그리고 작은 것 하나에도 귀를 기울이는 마음으로 세상을 수용하려 노력한다. 이 책은 저자 박영목 변호사의 명상적, 자전적 에세이이다.
얼굴은 마음의 창 (표정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