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글을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가 글자를 ‘읽기’ 전에 먼저 ‘느끼게’ 하는 그림책. 아이의 일상 속 사물과 자연을 통해 한글 글자의 아름다운 모습을 경험해 보세요. 아침 창문을 톡톡 두드리는 ‘해’, 햇살을 머금고 찰랑찰랑 흔들리는 ‘물’, 작고 여린 손으로 힘껏 땅을 밀어 올리는 ‘싹’, 밤사이 우리 곁을 지켜 주는 ‘달’…. 하루의 모든 순간에서 놀라움을 발견하는 아이와 함께 한글의 조형 미학을 만납니다.

보이는 책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