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느님을 완벽한 정원사에 비유한
메리 데이비드 수녀의 이 책은,
그녀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수련자들에게 일러준
거룩한 가르침인 동시에 영적인 단상이며 일기입니다.
성덕聖德에 이르는 길이
우리가 엄두를 내지 못할 만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향한 끝없는 그리움, 겸손한 인내,
기쁨으로 무장한 용기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름답고 생생한 기록입니다.
함께 살던 수녀들을 너무도 사랑하여
‘천국의 작은 부분’으로 표현했던
한 수도자의 간절한 고백은,
무심하고 소홀했던 우리의 인간관계를 돌아보며
다시 진정한 사랑의 용사가 되고 싶은
희망에 대한 갈망을 불러일으킵니다.
하느님께 나아가는 일상의 길을 통해
우리 또한 사랑의 길이 되는
행복을 깨닫게 해줍니다.
- 이해인(수녀, 시인)
메리 데이비드 수녀의 이 책은,
그녀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수련자들에게 일러준
거룩한 가르침인 동시에 영적인 단상이며 일기입니다.
성덕聖德에 이르는 길이
우리가 엄두를 내지 못할 만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향한 끝없는 그리움, 겸손한 인내,
기쁨으로 무장한 용기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름답고 생생한 기록입니다.
함께 살던 수녀들을 너무도 사랑하여
‘천국의 작은 부분’으로 표현했던
한 수도자의 간절한 고백은,
무심하고 소홀했던 우리의 인간관계를 돌아보며
다시 진정한 사랑의 용사가 되고 싶은
희망에 대한 갈망을 불러일으킵니다.
하느님께 나아가는 일상의 길을 통해
우리 또한 사랑의 길이 되는
행복을 깨닫게 해줍니다.
- 이해인(수녀, 시인)
하느님의 기쁨 (양장본 Hardcover)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