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은 2020년 초판 이후 6년 만에 ‘개정증보 3판’, 총 1,088p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배낭여행처럼 가방에 넣고 다니는 책이 아니기에, 두께를 늘리는 데 큰 망설임은 없었다. 그동안 가볼 곳들과 예쁜 장소들은 더 많아졌고, 에이든이 이를 정리해 보여주지 못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기존의 150여장의 지도들도 여행지도 전문회사답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 책은 여행 정보를 단순히 정리한 책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온전히 모아둔 책이다.
이 책은 거실이나 책장에 꽂아두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는 책이다. 가이드북을 훑어보다가 다트 던지듯 손으로 찍으며 가볼 곳을 정해도 좋다. 사진만 보고 마음이 움직이는 곳에서 잠시 멈춰도 좋다. 그래서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사진을 충분히 담았다. 정보를 설명하기 위한 사진이 아니라
그 장소가 가진 분위기와 온도를
사진만으로도 전달할 수 있도록 고른 이미지들이다.
여행지는 설명보다 느낌으로 먼저 다가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몇 곳을 골라 큐레이션하는 가이드북이 아니다. 국내 여행지 전체를 총정리한 일종의 ‘여행지 사전’에 가깝다. 사전처럼 아무 페이지나 펼쳐도 여행에 푹 빠질 수 있게 만들었다. AI 기술의 발달과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검색 몇 번이면 웬만한 정보는 다 나온다. 그래서 에이든은 다른 질문에서 출발했다. ‘이번 주말에 어디 갈까?’ 이 질문에 독자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떤 책을 만들어야 할까.
AI시대,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 볼 수 있는 ‘반려책’이 되도록
그래서 역대 한국관광 100선, 최신 방문객 트렌드 등의 관광 통계, SNS 및 미디어 노출 빈도, 지자체들의 문화관광 홍보 자료, 저평가된 숨은 여행지들에 대한 수많은 여행객들의 리뷰를 모두 통합 분석해 최초 5천 개 이상의 여행지를 수집했다. 그중 ‘1시간 이상 이동해서 찾아갈 만하고, 여행자들의 행복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곳’이라는 에이든만의 기준으로 여행지 약 2천 개를 골라냈다. 지도의 정보까지 포함한다면 4천개는 훨씬 넘는다.
또 이 여행지 정보를 요약해 여행지를 쉽게 선택하고,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그 이후에 포털 사이트나 AI 이용은 독자의 몫이다. 기존의 여행서는 한 여행지에 많은 정보를 담으려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되면 많은 여행지를 추천해줄 수 없을 뿐 아니라, 실시간 반영이 어렵고 출간 이후 정보의 최신성은 더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부분들까지 감안해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개정증보 3판」으로 AI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했다. 10명의 에디터와 제작자들이 1년 동안 이 책에 매달려 총 1만 시간에 가까운 시간을 들였다. 직접 발로 뛰는 취재, 무수한 검색과 자료 수집, 수백 번의 팩트 체크와 사진 선별 끝에 모든 정보를 하나로 모아 ‘믿을 수 있는 콘텐츠’로 정제했다. 방대한 글로벌 데이터를 학습한 AI라 할지라도,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생생한 숨결과 미세한 변화까지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 빈틈을 에이든의 발로 뛴 취재로 채웠다.
에이든의 독자들은 말한다. “미친 디테일”, “여행에 진심인 출판사”
그 덕분에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은 매년 국내여행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고, 이제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에이든이라는 이름을 알아보고 기다려주는 독자들도 생겼다.
‘타블라라사’는 라틴어로 ‘빈 서판’을 뜻한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그림을 그려가듯,
에이든은 아직 세상에 없는 여행 콘텐츠를
한 줄 한 줄, 하나씩 그려가고자 한다.
‘에이든(aiden)’은 고대 아일랜드어로 ‘작은 불빛’이라는 뜻을 지녔다.
여러분의 여행 준비가 막막할 때,
그 여정을 환히 비춰주는 작은 빛이 될 것이다.
이 가이드북이 그 빛이 되어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 책은 여행 정보를 단순히 정리한 책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온전히 모아둔 책이다.
이 책은 거실이나 책장에 꽂아두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는 책이다. 가이드북을 훑어보다가 다트 던지듯 손으로 찍으며 가볼 곳을 정해도 좋다. 사진만 보고 마음이 움직이는 곳에서 잠시 멈춰도 좋다. 그래서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사진을 충분히 담았다. 정보를 설명하기 위한 사진이 아니라
그 장소가 가진 분위기와 온도를
사진만으로도 전달할 수 있도록 고른 이미지들이다.
여행지는 설명보다 느낌으로 먼저 다가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몇 곳을 골라 큐레이션하는 가이드북이 아니다. 국내 여행지 전체를 총정리한 일종의 ‘여행지 사전’에 가깝다. 사전처럼 아무 페이지나 펼쳐도 여행에 푹 빠질 수 있게 만들었다. AI 기술의 발달과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검색 몇 번이면 웬만한 정보는 다 나온다. 그래서 에이든은 다른 질문에서 출발했다. ‘이번 주말에 어디 갈까?’ 이 질문에 독자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떤 책을 만들어야 할까.
AI시대,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 볼 수 있는 ‘반려책’이 되도록
그래서 역대 한국관광 100선, 최신 방문객 트렌드 등의 관광 통계, SNS 및 미디어 노출 빈도, 지자체들의 문화관광 홍보 자료, 저평가된 숨은 여행지들에 대한 수많은 여행객들의 리뷰를 모두 통합 분석해 최초 5천 개 이상의 여행지를 수집했다. 그중 ‘1시간 이상 이동해서 찾아갈 만하고, 여행자들의 행복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곳’이라는 에이든만의 기준으로 여행지 약 2천 개를 골라냈다. 지도의 정보까지 포함한다면 4천개는 훨씬 넘는다.
또 이 여행지 정보를 요약해 여행지를 쉽게 선택하고,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그 이후에 포털 사이트나 AI 이용은 독자의 몫이다. 기존의 여행서는 한 여행지에 많은 정보를 담으려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되면 많은 여행지를 추천해줄 수 없을 뿐 아니라, 실시간 반영이 어렵고 출간 이후 정보의 최신성은 더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부분들까지 감안해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개정증보 3판」으로 AI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했다. 10명의 에디터와 제작자들이 1년 동안 이 책에 매달려 총 1만 시간에 가까운 시간을 들였다. 직접 발로 뛰는 취재, 무수한 검색과 자료 수집, 수백 번의 팩트 체크와 사진 선별 끝에 모든 정보를 하나로 모아 ‘믿을 수 있는 콘텐츠’로 정제했다. 방대한 글로벌 데이터를 학습한 AI라 할지라도,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생생한 숨결과 미세한 변화까지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 빈틈을 에이든의 발로 뛴 취재로 채웠다.
에이든의 독자들은 말한다. “미친 디테일”, “여행에 진심인 출판사”
그 덕분에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은 매년 국내여행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고, 이제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에이든이라는 이름을 알아보고 기다려주는 독자들도 생겼다.
‘타블라라사’는 라틴어로 ‘빈 서판’을 뜻한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 그림을 그려가듯,
에이든은 아직 세상에 없는 여행 콘텐츠를
한 줄 한 줄, 하나씩 그려가고자 한다.
‘에이든(aiden)’은 고대 아일랜드어로 ‘작은 불빛’이라는 뜻을 지녔다.
여러분의 여행 준비가 막막할 때,
그 여정을 환히 비춰주는 작은 빛이 될 것이다.
이 가이드북이 그 빛이 되어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2026-2027) (개정증보판 3 판)
$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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