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같은 풍경 속에서도 더 아름답고 멋진 순간을 담고 싶었던 박기홍 작가가 쓴 첫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은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 기록이다. 작가는 늘 일상 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여 배우고자 애썼다. 시의 대상은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지만 쉽게 지나치는 장면들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서는 법을 익혀 사진을 찍었고, 여러 장면에서 떠오른 생각과 감정을 글로 옮기기 시작했다.
각자에게는 인생의 방향이 존재한다. 각자가 가진 방향의 조각이 모였을 때 원만한 삶이 되고, 그러한 삶을 위해 한 글자씩 써내려 간다.
각자에게는 인생의 방향이 존재한다. 각자가 가진 방향의 조각이 모였을 때 원만한 삶이 되고, 그러한 삶을 위해 한 글자씩 써내려 간다.
방향의 조각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