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선조(先祖)들에게서 물려받은 가장 훌륭한 한국적 자산이자 빛나는 문화유산 중의 하나가 풍수지리이다.
1983년 2월 선친(先親)께서 중병을 앓게 되어 그때부터 조모님과 부모님을 모실 명당 산소를 구하기 위해 전국의 풍수사들을 많이 만나고 풍수지리를 공부하였으나 저마다 백인백색이었다.
그래서 풍수지리를 미신으로 치부하고 그만두려 할 때 우연히 하남 장용득 선생님의 첫째 제자인 구봉 이원주 선생님의 확신에 찬 강의를 듣게 되었고, 그 후 우리 집안과 지인들의 음·양택을 감정해 본 결과 너무 정확하여 하남지리학 풍수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그 후 하남지리학에 입문하여 주로 주말과 공휴일, 휴가를 이용하여 구봉 이원주 선생님의 제자가 되어 약 3년간 운전기사 역할을 하면서 많은 개인 지도를 받았다.
특히 낮에 산에 갔다 온 길을 익혀 두었다가 밤에 대형 손전등 5~6개를 가지고 그곳에 다시 가서 음택 공부를 한 일이 무척 많았다.
이때 전국의 하남지리학자들과도 활발히 교류하면서 견문을 넓혀 왔다.
2004년 2월 영남대학교에서 전국 최초로 풍수지리학 석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원 응용전자학과에 진학하여 전국 최초로 풍수지리술(風水地理術)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과정에 입학한 이후 지도교수님이자 풍수지리 제자인 고 이문호 교수님과 함께 음택풍수의 과학적 근거를 찾기 위하여 약 10년간 지자기파 탐사, 전기비저항 탐사 등을 수행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음택 분야에서 여러 의미 있는 과학적 해석의 단서를 얻었다.
그동안 하남지리학에 입문한 이래 많은 통계자료를 작성해 왔다. 특히 박사학위과정에 진학한 이후 많은 후학을 가르치면서 지금까지 음택 1만여 기, 양택 1만여 동을 감정하여 통계자료를 작성하였다. 그 결과 주목할 만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음택에서는 ‘혈’의 입수처 부근에, 위에서 아래로 보았을 때 우선(右旋)이면 오른쪽 땅속에, 좌선(左旋)이면 왼쪽 땅속에 반드시 파쇄대(破碎帶)가 있다는 사실과, 입수절의 길이에 따라 양맥선이 꺾이는 각도가 달라진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양택에서는 사방이 탁 트여 바람이 지나가 버리는 곳은 마당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과, 아파트의 경우 세대 내에서 패철을 측정하여 길흉화복을 판단하면 틀린다는 점 등 여러 사실을 확인하였다.
본문에서 제시한 패철 4선의 ‘길흉화복 측정법과 용어’는 다른 하남지리학 책자들과의 혼란을 막기 위하여 하남 장용득 선생님의 「명당론」을 기초로 하여 여러 자료를 수정·보완하였으며, 그동안 축적한 통계자료를 근거로 이 책을 편찬하였다.
특히 음택·양택 조사를 하고 통계 처리 과정에 동고동락하며 이 책을 저술하는 데 많은 협조를 해 주신 고 이문호 교수님, 이정자 박사님, 최주대 교수님, 한말상 교수님, 박재현 교수님, 최우식 교수님, 장현숙 교수님, 최삼종 박사님, 유윤식 박사님, 김문환 건축사님, 최홍철 박사님, 정용근 선생님, 박준열 선생님, 이병재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983년 2월 선친(先親)께서 중병을 앓게 되어 그때부터 조모님과 부모님을 모실 명당 산소를 구하기 위해 전국의 풍수사들을 많이 만나고 풍수지리를 공부하였으나 저마다 백인백색이었다.
그래서 풍수지리를 미신으로 치부하고 그만두려 할 때 우연히 하남 장용득 선생님의 첫째 제자인 구봉 이원주 선생님의 확신에 찬 강의를 듣게 되었고, 그 후 우리 집안과 지인들의 음·양택을 감정해 본 결과 너무 정확하여 하남지리학 풍수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그 후 하남지리학에 입문하여 주로 주말과 공휴일, 휴가를 이용하여 구봉 이원주 선생님의 제자가 되어 약 3년간 운전기사 역할을 하면서 많은 개인 지도를 받았다.
특히 낮에 산에 갔다 온 길을 익혀 두었다가 밤에 대형 손전등 5~6개를 가지고 그곳에 다시 가서 음택 공부를 한 일이 무척 많았다.
이때 전국의 하남지리학자들과도 활발히 교류하면서 견문을 넓혀 왔다.
2004년 2월 영남대학교에서 전국 최초로 풍수지리학 석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원 응용전자학과에 진학하여 전국 최초로 풍수지리술(風水地理術)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과정에 입학한 이후 지도교수님이자 풍수지리 제자인 고 이문호 교수님과 함께 음택풍수의 과학적 근거를 찾기 위하여 약 10년간 지자기파 탐사, 전기비저항 탐사 등을 수행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음택 분야에서 여러 의미 있는 과학적 해석의 단서를 얻었다.
그동안 하남지리학에 입문한 이래 많은 통계자료를 작성해 왔다. 특히 박사학위과정에 진학한 이후 많은 후학을 가르치면서 지금까지 음택 1만여 기, 양택 1만여 동을 감정하여 통계자료를 작성하였다. 그 결과 주목할 만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음택에서는 ‘혈’의 입수처 부근에, 위에서 아래로 보았을 때 우선(右旋)이면 오른쪽 땅속에, 좌선(左旋)이면 왼쪽 땅속에 반드시 파쇄대(破碎帶)가 있다는 사실과, 입수절의 길이에 따라 양맥선이 꺾이는 각도가 달라진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양택에서는 사방이 탁 트여 바람이 지나가 버리는 곳은 마당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과, 아파트의 경우 세대 내에서 패철을 측정하여 길흉화복을 판단하면 틀린다는 점 등 여러 사실을 확인하였다.
본문에서 제시한 패철 4선의 ‘길흉화복 측정법과 용어’는 다른 하남지리학 책자들과의 혼란을 막기 위하여 하남 장용득 선생님의 「명당론」을 기초로 하여 여러 자료를 수정·보완하였으며, 그동안 축적한 통계자료를 근거로 이 책을 편찬하였다.
특히 음택·양택 조사를 하고 통계 처리 과정에 동고동락하며 이 책을 저술하는 데 많은 협조를 해 주신 고 이문호 교수님, 이정자 박사님, 최주대 교수님, 한말상 교수님, 박재현 교수님, 최우식 교수님, 장현숙 교수님, 최삼종 박사님, 유윤식 박사님, 김문환 건축사님, 최홍철 박사님, 정용근 선생님, 박준열 선생님, 이병재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명당 비결 전집 (상원의 비결 하남지리학의 완성)
$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