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은 끝났다 AEO·GEO 마케팅 (광고비 0원으로 AI를 당신의 24시간 영업사원으로 부리는 법)

검색은 끝났다 AEO·GEO 마케팅 (광고비 0원으로 AI를 당신의 24시간 영업사원으로 부리는 법)

$24.00
Description
★ 당신 제품과 브랜드는 지금 AI의 답변에 들어 있는가, 아니면 사라지고 있는가?
★ 먼저 AEO·GEO를 시작한 사람이 고객을 차지한다!
★ 대한민국 1티어 AEO·GEO 전문가가 전하는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특급 노하우!
AI 시대, 제품과 브랜드를 제대로 알리고 싶은 절실한 마음을 가진 마케터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을 단 하나다. "소비자가 AI에게 물었을 때, 우리 제품이 거기 있는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하지 못한다면, 승패는 이미 갈리고 있는 것이다.

이제 검색창은 잊자!
이미 소비자는 AI에게 직접 묻고 있다
"건조한 피부에 맞는 3만 원대의 수분이 풍부한 크림 몇 개만 추천해줘." 이제 이 한 문장으로 소비자는 탐색을 끝낸다.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를 뒤지고, 다나와 같은 가격 비교 사이트를 도는 번거로운 여정을 소비자는 더 이상 거치지 않는다. 챗GPT, 퍼플렉시티, 클로드나 제미나이 같은 AI가 수만 개의 페이지를 순식간에 읽어 깔끔하게 정리된 답 하나를 내놓고, 소비자는 그 답만 믿고 지갑을 한번에 연다. '비교하고 판단하는' 구매의 핵심 단계가 통째로 AI에게 넘어간 것이다. 이것은 검색 도구 하나가 바뀐 사건이 아니다. 마케팅의 핵심 주도권이 완전히 다른 곳으로 이동한 마케팅 역사상 가장 큰 사건이다.

검색 패러다임 대전환의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면 AI라는 까다로운 상대를 내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문제는 AI가 무척 어려운 상대라는 데 있다. 소비자가 직접 링크를 열고 훑던 시절에는 웹의 2페이지에 우리 제품이 있어도 우연한 클릭을 기대할 수 있었지만, AI가 답을 요약하는 요즘 시대에는 '중간'이 없다. AI가 만드는 추천 리스트 두세 개 안에 들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는 브랜드가 되거나 둘 중 하나다. AI는 수십억을 들인 광고에 눈물 흘리지 않고, 유명 모델의 미소에 혹하지도 않는다. 오직 명확한 구조, 주장을 받치는 객관적 근거, 여러 플랫폼에서 일관되게 반복되는 데이터만으로 제품과 브랜드를 판단한다. 겉으로 나오는 광고 성과는 좋은데, 정작 AI 답변에서는 우리 제품과 브랜드가 보이지 않는 기이한 현상의 정체가 바로 여기 있다. 이제 마케터가 설득해야 할 상대는 소비자만이 아니다. 가장 강력한 문지기인 AI까지 함께 설득해야 한다.

질문에 답변으로 출력되는 AI라는 기회의 땅
AEO·GEO라는 텅 빈 영토를 먼저 차지하라
그런데 이 까다로운 상대는 뒤집어 보면 거대한 기회이기도 하다. 아직 대부분의 브랜드가 AI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감조차 잡지 못한 지금이야말로, 먼저 움직이는 쪽이 모든 것을 가져갈 수 있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과거 SEO를 외면한 기업, 모바일 전환에 늦은 브랜드가 치른 혹독한 대가를 우리는 기억한다. AI 검색이 막 열린 지금, 누군가는 일시적 유행이라 관망하고 누군가는 발 빠르게 SEO가 사라진 빈 영토를 선점한다. 기회의 문이 열려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지금 이 빈 땅에 우리 제품과 브랜드의 깃발을 먼저 꽂는 사람이, AI가 내미는 답변의 첫 줄을 차지한다. 남은 질문은 단 하나, 무엇을 어떻게 심어야 그 자리를 오래 지킬 수 있는가다.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를 진행한, 대한민국 1티어 AEO·GEO 전문가가 독자에게 전하는
AI 시대에도 비즈니스를 급성장시키는 특급 노하우를 만나보세요!
이 책은 AI를 우리가 설득해야 할 새로운 소비자이자 문지기로 규정하고, 모두가 손에 꼽는 대한민국 1티어 AEO·GEO 전문가인 저자들이 국내외 40여 개 프로젝트에서 길어 올린 특별한 노하우를 독자에게 쉽게 풀어낸다. AI가 질문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기준으로 출처를 고르며, 최종 답변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그 메커니즘을 친절하고 쉽게 알려주는 것이다. 나아가 콘텐츠 하나의 최적화를 넘어 브랜드 전체를 AI의 언어로 다시 설계하는 법, AEO·GEO를 마케터 혼자가 아니라 조직 전체가 함께 굴리는 운영 체계로 만드는 법, 그리고 AI가 결제 버튼까지 누르는 에이전트 커머스 시대, 반드시 알아야 할 생존 전략까지 확실하게 짚는다.
어떻게 우리 제품과 브랜드를 알릴지 막막한 당신이라면, AEO·GEO의 첫발을 내딛기에 앞서서 가장 먼저 펼쳐야 할 단 한 권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

주민건

체인시프트공동창업자·대표.글로벌커머스분야에서10년이상의경력을쌓았으며,타겟,빅토리아시크릿등글로벌커머스프로젝트를수행했다.카페24에서플랫폼전략을담당하며온·오프라인커머스전반을경험했고,이후글로벌이커머스커뮤니티스타트업을창업했다.현재체인시프트에서AI검색시대의브랜드발견구조와소비자여정변화를연구하며AEO·GEO사업을이끌고있다.

목차

프롤로그|AI에게물어보면,우리브랜드가나오나요?

[PART1]검색창이사라진다,그리고당신의브랜드도

1장소비자는이제검색하지않습니다
-검색에서질문으로,그리고판단을맡기는시대로
-비교는사라지고,요약만남았습니다
-‘소비자가고른브랜드’가아니라‘AI가추천한브랜드’

2장AI가소비자대신던지는질문들
-사람이던지는질문vsAI가만들어내는질문
-인지·비교·구매·구매후,네단계의질문구조
-보이지않는질문은관리할수없습니다

3장브랜드마케팅,정말끝난걸까요
-소비자를설득하던시대에서,AI를설득해야하는시대로
-그럼에도여전히유효한브랜드마케팅의본질

4장AI는답을어떻게만들어내는가
-온라인의수많은정보가AI에게는어떻게보일까
-브랜드메시지는사라지고,‘근거’만남습니다
-AI가답을만드는4단계,마케터가봐야할것
-AI가실제로믿고참고하는정보출처들
-AI가참고하는출처를계속관찰해야하는이유

5장GEO는새로운마케팅채널이아닙니다
-GEO를또하나의채널로착각할때생기는문제
-캠페인은끝나지만,AI의설명은남습니다
-브랜드메시지가AI안에남는방식

6장성공한캠페인이AI에는왜안보일까
-캠페인은대박이었는데,AI는우리브랜드를왜외면할까
-기존캠페인지표가놓치는거대한사각지대
-AI시대마케팅이갖추어야할세가지조건

[PART2]GEO는혼자할수없는일입니다

7장GEO는한번끝내는일이아니라,계속돌보는일입니다
-단기프로젝트로GEO를다루면왜실패할까
-왜‘관리’라는개념이핵심이되는가
-GEO를이루는네가지핵심요소
-마케터혼자의노력으로는감당할수없는이유

8장AI검색은‘질문,답변,인용’이렇게굴러갑니다
-AI검색이사서가아니라연구조교인이유
-AI는질문을어떻게이해할까
-AI의답변은콘텐츠가아니라‘요약결과’입니다
-인용은‘결과’가아니라‘방향을알려주는신호’입니다
-AI가참고하는단어와맥락

9장브랜드마케팅전체흐름에GEO를어떻게끼워넣을까
-별도실험으로다루면실패하는이유
-캠페인기획단계에서함께봐야할것들
-브랜드메시지를‘질문기준’으로다시정리하기
-연간브랜드마케팅계획에GEO를넣는법

10장100개의콘텐츠보다1개의인용이강합니다
-왜콘텐츠를많이만들어도효과가없을까
-AI는어떤콘텐츠를신뢰하고활용할까
-우리브랜드콘텐츠는AI에서어떻게쓰이고있을까
-AI검색을선점하는콘텐츠전략

11장키워드1등이AI에서사라지는미스터리
-키워드시대의종말,그리고질문시대의개막
-키워드와질문,무엇이어떻게다를까
-질문을발견하는세가지경로
-질문묶음을어떻게운영할까
-질문중심사고로마케팅전체를다시짜기

12장AI에게우리브랜드가어떻게보일까
-AI가우리브랜드를본다는것의의미
-어떤질문으로진단해야할까
-답변을다섯가지차원에서분석하는법
-진단을일회성으로끝내지않으려면

13장당장내일시작하는GEO실전매뉴얼
-개념을이해하는것과실행하는것은다른문제입니다
-예산과기간은어떻게잡아야하는가
-핵심성과지표(KPI)는무엇인가
-조직안에서누가무엇을맡아야하는가
-실패하는GEO프로젝트의네가지공통점
-왜결국도구와시스템이필요해지는가

14장엑셀로질문1,000개를만들던한마케터의이야기
-너무나흔해서뼈아픈시행착오
-한뷰티브랜드담당자의GEO도전
-질문을손으로만들며생긴치명적인문제들
-질문업데이트와반복확인의한계,‘시간의저주’
-모니터링이멈추는순간,전략도멈춥니다
-시스템기반관리로바뀐이후의변화

[PART3]숫자는거짓말을합니다,해석하는사람만살아남습니다

15장왜대부분의GEO데이터는도움이되지않을까
-기존마케팅지표가반쪽짜리진실이된시대
-한번노출된결과가주는치명적인착시
-‘얼마나노출됐는지’만보는양적팽창의위험
-반복해서봐야의미가생기는이유,정적데이터vs동적데이터
-핵심KPI의입체적해석:가시성·인용·맥락,그리고‘산업맥락’과‘경쟁사GAP’까지
-정리,데이터가부족한것이아니라해석이부족합니다

16장AI가보는브랜드를이해하기위해꼭봐야할것들
-방대한데이터앞에서마케터가잃어버리는것
-AI검색에서우리브랜드가얼마나자주나오는지,가시성과분포
-AI가실제로참고한정보출처,신뢰의근거
-우리브랜드와경쟁브랜드의차이,상대적지형도
-AI가브랜드를해석하는주요맥락,포지셔닝의일치

17장인용출처가바뀌자,브랜드의AI노출도달라졌습니다
-어느날갑자기사라지는브랜드들
-인용출처변화가AI브랜드가시성에끼치는치명적영향
-AI가참고하는출처는왜계속바뀔까
-이거대한변화에브랜드는어떻게대응해야하는가

18장광고성과는좋은데AI에서는왜안보일까
-화려한성과뒤에숨은투명인간
-광고지표와AI의판단기준은근본부터다릅니다
-통합되지않은데이터가만드는치명적인착각
-브랜드내부의사결정이흔들리는순간

19장데이터는정답이아니라‘다음행동’을알려줍니다
-데이터는폭발했는데확신은줄어드는이유
-데이터를‘평가’가아닌‘힌트’로쓰는법
-바꾸고,확인하고,다시손보는애자일흐름
-대시보드는보고용결과판이아니라‘판단도구’입니다

[PART4]AI가결제버튼을누르는시대,이미시작됐습니다

20장이제소비자가아니라AI를설득해야합니다
-구매의운전대가소비자에게서AI로넘어가는순간
-AI가대신찾고,대신비교합니다
-AI가대신결제하는구조,에이전트커머스의도래
-브랜드는이제누구를설득해야하는가

21장AI가선택하는브랜드의조건
-기억의싸움에서참조의싸움으로
-기존브랜드마케팅의영향력은어떻게줄어드는가
-브랜드자산의의미가바뀝니다,기억에서데이터로
-케이스스터디:인지도1위뷰티브랜드가AI추천에서밀려난이유
-AI데이터가‘구매기준’이되는순간

22장AI가이해하기쉬운브랜드만들기
-소비자와AI,서로다른두청중
-가격,리뷰,신뢰의새로운기준
-케이스스터디:두가지언어를모두구사하는스마트매트리스
-브랜드는이제누구에게설명해야하는가

23장GEO가더이상특별하지않은날
-특별한전략에서기본조건으로
-GEO가기본값이되는순간
-그이후에도살아남는브랜드의조건

에필로그|선택되거나,사라지거나

출판사 서평

★광고는대박났다.그런데챗GPT에물어보니,우리브랜드이름이없다.
★당신이이문장을읽는지금도,AI는누군가에게경쟁사를추천하고있다.
★AEO·GEO의막막함은여기까지.내일아침뭘해야할지이책이알려준다.
지금당장챗GPT를열어보라."이분야에서제일괜찮은거골라줘"라고물었을때,우리제품과브랜드가그답에들어있는가.십중팔구모른다.광고대시보드숫자는줄줄외우는마케터도,정작소비자가가장먼저마주하는'AI의대답'속에자사가있는지없는지는한번도확인해본적이없다.매일돈을쏟아붓는광고는들여다보면서,정작소비자의지갑을여는마지막한마디는방치하고있는셈이다.
이책은그빈틈을파고든다.AI검색마케팅회사체인시프트의세창업자가글로벌대기업부터작은인디브랜드까지40여개프로젝트를직접굴리고,3,000만건이넘는데이터를매일들여다보며길어올린현장보고서다.감으로쓴책이아니다.구호도아니다.AEO·GEO라는말을오늘처음들은사람이펼쳐도,다읽고나면당장내일무엇부터손대야할지또렷해진다.

AEO·GEO는과거의검색엔진과는다르다!
무서운진실하나.AI는당신브랜드를'기억'하지않는다
지난수십년,마케팅은결국'기억'을차지하는싸움이었다.돈을들여소비자머릿속에브랜드를박아넣으면,결정의순간그이름이가장먼저튀어나왔다.그런데AI엔머릿속이라는게없다.당신이수십억을들여쌓은인지도를AI는기억하지않는다.질문이들어올때마다그자리에서데이터를새로뒤져답을만들뿐이다.30년동안통하던마케팅공식이한순간에먹통이되는지점이바로여기다.
작동방식은더충격적이다.소비자가"민감성피부에좋은수분크림추천"이라고딱한줄던지면,AI는그뒤에서혼자'민감성피부가뭐지','검증된보습성분은뭐지','믿을만한브랜드는어디지'하고수십갈래로질문을쪼갠다.그렇게잘게나눈질문을한꺼번에훑어보고,0.3초만에답하나로정리해내민다.당신눈에는보이지도않는그수십개의질문속에우리브랜드가한번도끼지못한다면,결과는뻔하다.답에서깨끗이지워진다.
그래서싸우는자리자체가바뀌었다.다들'수분크림추천'이라는키워드하나에매달려피터지게싸우던시절은끝났다.이제승부는수천갈래로흩어진'질문들'전체에서갈린다.하나의질문에서1등을하는브랜드보다,여러질문에서자꾸자꾸불려나오는브랜드가이긴다.AI에게는자주등장하는것이곧'믿을만하다'는신호이기때문이다.

검색엔진키워드1위장기집권은AI시대에통하지않는다
어제까지1등이던브랜드가,오늘아침흔적도없이사라진다
이책에서가장서늘한대목은따로있다.AI에서한번잘보인다고끝이아니라는것이다.저자들이뷰티시장을매일들여다보던어느날,잘나가던국내브랜드들의AI추천횟수가하루아침에곤두박질친걸보았다.그브랜드들은잘못이없었다.광고도똑같이돌리고있었다.바뀐건딱하나,챗GPT가참고하는정보의출처가국내커뮤니티에서해외전문매체로옮겨간것뿐이었다.그한번의변화에,국내정보에만기대고있던브랜드들이우르르무너졌다.
출처는왜이렇게출렁일까.AI회사들이레딧이나큰언론사와거액을주고받으며데이터계약을맺는한편,여기저기서저작권소송에휘말리고,검색방식도계속바뀌기때문이다.핵심은간단하다.우리가보는'AI의답'은결과일뿐이고,진짜원인은그뒤의'출처'다.답만들여다보는마케터는영원히한발늦는다.
"그럼한번제대로세팅해두면되는거아냐?"천만이다.책에는엑셀에질문1,000개를손으로적어내려가던마케터이야기가나온다.그는매일챗GPT와퍼플렉시티에질문을일일이넣고결과를받아적었다.그런데일주일만에답이통째로달라져있었다.AI의대답은한번박제해두는게아니라,매일숨쉬며변하는생물이었던것이다.질문이5,000개로불어나자,사람손으로따라잡는건진작에불가능해졌다.그를주저앉힌건'실패'가아니라'멈춤'이었다.당신이손놓고있는그시간에도,경쟁사와AI는1초도쉬지않는다.

이미경쟁은시작되었다,
GEO,지금바로시작해서선점하라!
기회의문은생각보다빨리닫힌다.저자들은틱톡과불닭볶음면이야기를꺼낸다.틱톡이처음나왔을때다들'B급채널'이라며콧방귀를뀌었지만,만년3등이던삼양식품은가장먼저올라타누적7억뷰를터뜨렸다.지금틱톡을우습게보는사람은아무도없다.AEO·GEO도똑같은길을걷는다.SEO가'아는사람만아는비법'에서'안하면큰일나는기본'이되기까지10년,모바일최적화는5년이걸렸다.AI가소비자를바꾸는속도를보면,AEO·GEO에남은시간은그보다훨씬짧다.
그리고모두가GEO를하는다음판에서는질문이또바뀐다.'하느냐마느냐'가아니라'누가더꼼꼼히,더끈질기게관리하느냐'다.먼저출발해구조를익히고,데이터를굴리고,변화에발빠르게대응한제품과브랜드만AI의추천목록에오래살아남는다.지금시작한사람이그자리를가장먼저차지한다.마지막질문은당신을향한다.AI가소비자에게답을건네는그길목에,우리브랜드정보를미리깔아둘것인가.아니면끝없는데이터더미속에조용히묻힐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