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

$17.00
Description
“집에서 키우고 싶지만
키울 수 없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동물원이나 수족관에 다녀온 아이가 “나도 판다 키우고 싶어!”, “카피바라랑 같이 살고 싶어!” 하고 조르는 순간,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난감해진다. 《진짜 키울 수 있겠어? 위험한 동물도감》은 바로 그런 아이들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상상에서 출발한 동물도감이다.
사자, 북극곰, 대왕판다 같은 동물원 인기 동물부터 카피바라, 나무늘보, 아르마딜로 같은 개성 넘치는 동물들까지 총 30종의 동물들을 소개하며, 위험한 동물들을 실제로 키우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흥미롭게 보여 준다.
“강해서 위험해!”, “고약해서 위험해!”, “반전이 있어서 위험해!” 등 저마다의 황당하고 치명적인 이유는 웃음을 자아내지만, 그 속에는 실제 생태 정보와 사육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다. 웃기지만 진지하고, 엉뚱하지만 전문적인 정보 덕분에 아이들은 동물의 생태와 환경 문제, 생명을 책임진다는 의미까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자연> 난 네가 궁금해
3학년 1학기 <과학> 2. 동물의 생활
4학년 2학기 <과학> 1. 생물과 환경
5학년 2학기 <과학> 2. 생물과 환경
저자

시라와츠요시

1969년일본시즈오카현에서태어났다.세계각국에서동물을수입해일본의지역동물원에보내는일을하고있다.현재시즈오카현가와즈초에있는파충류동물원‘아이주(iZoo)’와개구리동물원‘카와주(KawaZoo)’,시즈오카현미나미이즈초에있는야생원숭이동물원‘하가치자키몽키베이’를운영하고있으며,수족관‘주주시(ZooZooSea)’를새로열려고준비하고있다.어릴적부터파충류에빠져1995년에는생물수입회사인‘유한회사RepJAPAN’을설립했다.전세계곳곳의동물을아이들에게소개하기위해분주히뛰어다니고있다.

목차

“하루에똥100kg을싸는코끼리,진짜키울수있어?”
위험한동물들의‘사육생활’을상상하다!

《진짜키울수있겠어?위험한동물도감》은“만약이동물을집에서키운다면?”이라는흥미로운상상에서시작된다.
사자는너무강해서위험하고,코알라는신선한유칼립투스잎만먹어서식비부담이커서위험하고,코끼리는하루에똥을100kg이나싸서온종일치워야하니위험하다.심지어대왕판다는10억원이넘는대여료가비싸서위험하다!‘강해서’,‘식성이까다로워서’,‘거대해서’,‘희귀해서’같은독특한기준으로동물들을소개해페이지를넘길때마다웃음과호기심을동시에자극한다.
사육사가옆에서이야기해주는듯한글과동물들의특징을한눈에보여주는익살스러운그림,만화같은구성은복잡한생태정보도쉽고재미있게이해하도록돕는다.덕분에아이들은마치진짜사육사가된듯위험한동물들의세계를생생하게탐험하게된다.

“웃다보니어느새동물박사!”
생태정보부터멸종위기정보까지한권에!

이책은단순히재미있는동물이야기를늘어놓은도감이아니다.동물의몸길이,몸무게,서식지,사육시평균수명같은생태정보는물론이고,입수난이도·사육난이도·사육위험도까지보기쉽게정리해동물들의특징을한눈에이해할수있도록구성했다.
또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정한멸종위기등급을나타내는‘적색목록’과멸종위기에처한야생동식물종의국제거래에관한협약인‘워싱턴조약(CITES)’정보까지함께담아아이들이자연스럽게멸종위기동물과생태보호문제에도관심을갖게한다.“키우고싶다!”라는마음에서한걸음더나아가“동물을아끼는방법은무엇일까?”를생각하게만든다.

“동물원원장이직접알려줄게!”
실제경험에서나온생생한위험동물이야기

《진짜키울수있겠어?위험한동물도감》은일본에서동물원4곳의원장으로활동하며세계각국의동물을수입해일본지역동물원에보내는일을하는시라와츠요시가펴낸책으로,실제현장에서보고겪은놀라운이야기를가득담고있다.
‘깜짝!세상에이런일이?’코너에서는시라와원장이실제로보거나들은무시무시한에피소드를소개하고,‘위험천만한사육법’코너에서는위험한동물을키울때필요한준비와책임감을쉽고재미있게알려준다.
또지금당장집에서이동물들을키울수없다고해도수의사,야생동물보호활동가,동물원사육사같은다양한꿈으로이어질수있다고이야기한다.아이들의상상력을키우고,인간과동물이함께살아갈방법을자연스럽게고민하게만드는유쾌하고특별한동물도감이다.

출판사 서평

“하루에똥100kg을싸는코끼리,진짜키울수있어?”
위험한동물들의‘사육생활’을상상하다!

《진짜키울수있겠어?위험한동물도감》은“만약이동물을집에서키운다면?”이라는흥미로운상상에서시작된다.
사자는너무강해서위험하고,코알라는신선한유칼립투스잎만먹어서식비부담이커서위험하고,코끼리는하루에똥을100kg이나싸서온종일치워야하니위험하다.심지어대왕판다는10억원이넘는대여료가비싸서위험하다!‘강해서’,‘식성이까다로워서’,‘거대해서’,‘희귀해서’같은독특한기준으로동물들을소개해페이지를넘길때마다웃음과호기심을동시에자극한다.
사육사가옆에서이야기해주는듯한글과동물들의특징을한눈에보여주는익살스러운그림,만화같은구성은복잡한생태정보도쉽고재미있게이해하도록돕는다.덕분에아이들은마치진짜사육사가된듯위험한동물들의세계를생생하게탐험하게된다.

“웃다보니어느새동물박사!”
생태정보부터멸종위기정보까지한권에!

이책은단순히재미있는동물이야기를늘어놓은도감이아니다.동물의몸길이,몸무게,서식지,사육시평균수명같은생태정보는물론이고,입수난이도·사육난이도·사육위험도까지보기쉽게정리해동물들의특징을한눈에이해할수있도록구성했다.
또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정한멸종위기등급을나타내는‘적색목록’과멸종위기에처한야생동식물종의국제거래에관한협약인‘워싱턴조약(CITES)’정보까지함께담아아이들이자연스럽게멸종위기동물과생태보호문제에도관심을갖게한다.“키우고싶다!”라는마음에서한걸음더나아가“동물을아끼는방법은무엇일까?”를생각하게만든다.

“동물원원장이직접알려줄게!”
실제경험에서나온생생한위험동물이야기

《진짜키울수있겠어?위험한동물도감》은일본에서동물원4곳의원장으로활동하며세계각국의동물을수입해일본지역동물원에보내는일을하는시라와츠요시가펴낸책으로,실제현장에서보고겪은놀라운이야기를가득담고있다.
‘깜짝!세상에이런일이?’코너에서는시라와원장이실제로보거나들은무시무시한에피소드를소개하고,‘위험천만한사육법’코너에서는위험한동물을키울때필요한준비와책임감을쉽고재미있게알려준다.
또지금당장집에서이동물들을키울수없다고해도수의사,야생동물보호활동가,동물원사육사같은다양한꿈으로이어질수있다고이야기한다.아이들의상상력을키우고,인간과동물이함께살아갈방법을자연스럽게고민하게만드는유쾌하고특별한동물도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