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윤동주 시인의 네 번째 디카시조집입니다.
피사체로부터 엉뚱한 상상력을 이끌어 내어 사진과 시조 둘을 합치면 이질적인 사진과 시조가 융합하여 상승효과를 내므로 주제가 강력하게 부상하고 향수(鄕愁)에 대한 감동의 폭을 상승시킵니다.
디카시조는 시조로는 달성할 수 없는 분야를 개척하는 것인데 시조와는 달리 사물을 보는 순간 느낀 감흥만을 현란한 수식어나 작심한 관념 없이 그대로 전달하는 저자의 작품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피사체로부터 엉뚱한 상상력을 이끌어 내어 사진과 시조 둘을 합치면 이질적인 사진과 시조가 융합하여 상승효과를 내므로 주제가 강력하게 부상하고 향수(鄕愁)에 대한 감동의 폭을 상승시킵니다.
디카시조는 시조로는 달성할 수 없는 분야를 개척하는 것인데 시조와는 달리 사물을 보는 순간 느낀 감흥만을 현란한 수식어나 작심한 관념 없이 그대로 전달하는 저자의 작품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람아! 바람아! 4 (윤주동 제8시조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