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망백을 지나 춘하추동을 아흔세 번이나 보낸 저자가 희미해져 가는 기억 속에서 지나온 삶의 흔적을 하나하나 되짚어 수필에 담았습니다. 이제는 추억이 된 삶의 희로애락과 그 시절의 생활상을 돌아보며, 오늘을 살아가는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 기록이자 부모 세대가 걸어온 삶의 모습을 자녀 세대에 전하는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입니다.
춘하추동 (세월이 빚어낸 삶의 사계)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