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흔이라서 하고 싶은 게 더 많아졌습니다!”
마흔이라 더 자유롭고, 더 설레는 일상
일본 3040 독자를 매료시킨
오즈 마리코의 달콤 쌉쌀 에세이
마흔이라 더 자유롭고, 더 설레는 일상
일본 3040 독자를 매료시킨
오즈 마리코의 달콤 쌉쌀 에세이
일상의 행복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오즈 마리코의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는 마흔 이후의 일상과 변화를 재치 있게 담아낸 만화 에세이다. 어느 날은 새빨간 전기 포트를 사고, 괜히 어울리지도 않을 것 같은 캡 모자를 써본다.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혼자 떠난 여행지에서 처음 만난 사람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꿈꾸던 고양이와 함께 사는 생활을 마음껏 즐기기도 한다. 혼자라서 더 자유롭고, 사소한 순간에도 괜히 마음이 설레기도 한다. 오즈 마리코는 ‘왜 이 나이에도 자꾸만 하고 싶은 게 생겨날까?’ 같은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별것 아닌 일에도 괜히 들뜨고, 혼자만의 작은 도전을 시작하는 순간들을 사랑스럽게 담아낸다. 마흔을 앞두고 있거나 지나고 있는 독자라면, 책을 읽다 어느새 “나도 저런 적 있는데” 하고 피식 웃으며, 지금의 자신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보게 될 것이다.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