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일상 상황별 기초 영단어 (어려운 문법 없이, 단어만 알아도 영어가 터지는)

기적의 일상 상황별 기초 영단어 (어려운 문법 없이, 단어만 알아도 영어가 터지는)

$11.80
Description
★ 어려운 문법 없이, 단어만 알아도 영어가 터진다! ★
『어려운 문법 없이, 단어만 알아도 영어가 터지는 기적의 일상 상황별 기초 영단어』는 영어를 오래 공부했지만 막상 말하려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 왕초보를 위한 기초 영어 단어책이다. 복잡한 문법 설명이나 많은 양의 암기 대신, 하루 3단어씩 익히고 쉬운 문장을 반복해서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에 집중한다. 단어를 단순히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반복하며 ‘아는 영어’를 ‘말할 수 있는 영어’로 바꾸도록 구성했다.
‘걷다, 뛰다, 앉다, 말하다’와 같은 기본적인 일상 동작부터 상태와 기분, 맛과 조리 동작까지 생활 속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익힐 수 있다. 하나의 단어를 현재·과거·미래·진행형 등 여러 문장에 적용하고, 영어를 보고 이해하는 연습뿐 아니라 한국어를 보고 다시 영어로 말하는 연습까지 반복한다.
영어 공부를 여러 번 시작했지만 번번이 포기했던 사람, 단어와 문법은 알고 있어도 회화가 어려운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가장 쉬운 표현부터 차근차근 영어 말하기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다.
저자

이시원

평범함보다 더 부족했던 아이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영어선생님이 되다! 어린시절 그는 공부보다는 친구와 게임기가 더 좋았던 평범한 소년이었고 중학교 3년 동안 한 번도 반에서 40등 이상을 해본 적이 없다. 영어는 그가 가장 못했던 과목으로 50점을 넘은 적이 없다고 한다. 그러다 캐나다로 이민을 간 그가 3개월만에 E.S.L 과정을 통과한 것이다.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것처럼 익힐 수는 없지만, 영어의 원리와 한국어 중심의 말하기 법칙들을 깨우침으로써 빠르게 영어를 익혔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노하우를 발전시켜 2005년 누구나 영어를 말할 수 있게 하고자 시원스쿨닷컴을 열었다. 2개월을 투자하여 영어를 가까이할 수 있게 하는 그의 공부법은 학생들의 답답한 마음을 이해하며 다독여, 앞으로 나갈 수 있게 하는 힘이 있다. 이시원 강사의 수강자 중 절반 가까이가 30~40대로, 영어를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머니뻘 수강생이 영어가 재미있다고 말할 때가 제일 뿌듯하다는 그의 앞으로의 목표는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인재를 길러 내는 것이라고 한다.

목차

■ 머리말
■ Recommend l 시원스쿨을 먼저 체험해 보신 분들의 추천평
■ 자가진단 l 영어 왕초보 레벨과 처방
■ 이 책의 공부법

Chapter 01 일상 동작 표현하기 1단계
Chapter 02 기본 동사로 표현하기
Chapter 03 일상 동작 표현하기 2단계
Chapter 04 일상 동작 표현하기 3단계
Chapter 05 상태·기분 표현하기 1단계
Chapter 06 상태·기분 표현하기 2단계
Chapter 07 맛·조리 동작 표현하기
Chapter 08 상태·기분 표현하기 3단계

■ Index

출판사 서평

★ 하루에 3단어씩, 부담 없이 끝까지 ★
『어려운 문법 없이, 단어만 알아도 영어가 터지는 기적의 일상 상황별 기초 영단어』의 핵심 학습 원칙은 “하루 3단어만 하자. 단, 끝까지 하자”이다. 처음부터 많은 단어를 외우려다 포기하는 대신 매일 적은 양을 꾸준히 학습하도록 설계했다. 단어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배운 단어를 반복해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 단어 하나를 여러 문장으로 반복 훈련 ★
단어를 뜻과 함께 한 번 외우고 넘어가는 방식이 아니다. 하나의 핵심 단어를 다양한 문장에 넣어 반복한다. 예를 들어 walk를 익힐 때도 “I walk alone. / I walked alone. / I will walk alone. / I am walking with my mom.”처럼 같은 단어를 여러 시제와 상황에서 사용한다. 이를 통해 단어를 따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영어 → 한국어, 한국어 → 영어를 모두 연습 ★
각 표현은 영어 문장을 보고 뜻을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한국어 문장을 보고 다시 영어 문장으로 말하는 연습도 함께 제공한다. 영어를 보고 이해하는 수동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한국어로 떠오른 생각을 영어로 직접 바꿔 말하는 훈련까지 이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 ‘누가 + 어쩐다’로 영어 문장의 뼈대를 익힌다 ★
우리말은 주어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지만 영어에서는 문장의 주어와 동사를 분명하게 표현해야 한다. 『어려운 문법 없이, 단어만 알아도 영어가 터지는 기적의 일상 상황별 기초 영단어』는 복잡한 문법 용어를 먼저 설명하기보다 ‘누가 + 어쩐다’라는 영어의 기본 구조를 반복적으로 익히게 한다. 이 구조에 익숙해지면 문장을 만들 때 머뭇거리는 시간을 줄이고 영어 문장의 기본 감각을 키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