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는 던져졌다 :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 - 리더의 서재 1

주사위는 던져졌다 :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 - 리더의 서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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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가이우스율리우스카이사르

저자:율리우스카이사르(GaiusJuliusCaesar)
고대로마공화정말기의정치인이자장군.기원전100년7월12일에명문가이면서도두각을드러내지못하는가문에서태어났다.그러나그의사후그의이름은최고권력과정통성의표상이된다.독일황제카이저(kaiser)와러시아황제차르(tsar)의호칭은카이사르에게서기원한다.

그는민중파와원로원파의정치폭력이난무하던시대에태어나고성장했다.민중파인아내와의이혼을명하는원로원파술라의명령을거부하고망명생활을택한다.기원전78년술라가죽은뒤로마로귀환,정치생활을시작한다.기원전68년에재정관,기원전65년에조영관을거쳐기원전62년에법정관을지낸다.기원전60년에는폼페이유스와크랏수스와더불어제1차삼두정치의주역이되며,이듬해에는집정관으로선출된다.기원전58년에는갈리아의총독으로부임해공적인지원을받지않고갈리아지역을정복하고국민적영웅으로떠오르게된다.갈리아원정후벌어진5년간의내전에서승리자가되면서로마제일의권력자가되지만지나친권력의집중을견제하고자했던공화정지지자들에의해원로원회의장에서암살자들의칼에쓰러졌다.그의나이56세였다.

목차

프롤로그
안전한파멸을거부하고기꺼이위험한제국이되다·4

1장.모든것을잃을각오가가장날카로운무기다
잃을것이두려워머뭇거리는비겁함·14
안전지대라는이름의가장안락한감옥·21
판돈이모자라다면내목숨마저얹어라·29
벼랑끝으로스스로를내모는포식자·39
패배의확률이높을수록전리품은커진다·46

2장.강을건넜다면돌아갈다리부터불태워라
완벽한타이밍을기다리는나약한환상·56
분석의늪에서빠져나와즉각검을뽑아라·63
선택을유예하는자는타인에게지배당한다·71
주사위가손을떠난순간후회는죄악이다·78
핑계를찾는자에게주어질영토는없다·85

3장.타인의판에서소모되느니나의판을세워라
썩은룰에복종하는것은비참한직무유기·92
남의궤도를이탈할때비로소우주가열린다·99
상식이라는이름의족쇄를과감히부수어라·106
세상이그어놓은선을짓밟고일어서는법·113
반역이성공하면그것이곧새로운율법이다·120

4장.말이아닌압도적인결과로세상의입을막아라
목적에닿기위해피묻은손을기꺼이허락하라·130
적당한타협은영원한패배자들의전유물이다·138
불리한판세일수록패를숨기지말고찔러라·145
적의확증편향을역이용하는심리전·153
오직무자비한결과만이모든과정을정당화한다·160

5장.1인자의왕관은기꺼이피흘린자의몫이다
적마저포용하여나의장기말로부리는그릇·170
가장가까운자의배신조차묵묵히끌어안는옥좌·178
동정표를구하지않고오직실력으로군림하다·186
대중의변덕을꿰뚫어보는통제력·193
내이름자체가곧흔들리지않는기준이되다·200

에필로그
주사위는던져졌다,이제당신의역사를쓸차례다·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