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는 성경의 인물들을 도덕적 본보기나, 윤리적 타산지석으로만 삼으려 할 때가 많다. 하지만 저자는 인본주의적 시각에서 벗어나는 시야를 제안하고 있다. 율법 아래에 있는 ‘원죄적 정체성’을 밝히며 그 안의 하나님의 거룩한 구원 경륜을 짚어내는 저자의 책은 인간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하늘의 시각으로 다윗과 밧세바의 이야기를 읽어간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율법의 수건을 벗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을 누리기를 바란다.
성령이 풀어주시는 구속사를 담다 2: 다윗과 밧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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