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란외
저자:천선란
2019년장편소설『무너진다리』를발표하며작품활동을시작했다.소설집『어떤물질의사랑』,『노랜드』,장편소설『천개의파랑』,『밤에찾아오는구원자』,『나인』,중편소설『랑과나의사막』,연작소설『이끼숲』,산문집『아무튼,디지몬』등이있다.2019년제4회한국과학문학상장편대상,2024년오늘의젊은예술가상등을수상했다.
수상:2022년SF어워드장편소설부문,2020년SF어워드장편소설부문,2019년한국과학문학상
저자:임솔아
2015년<문학동네대학소설상>을수상하며작품활동을시작했다.소설집『눈과사람과눈사람』『아무것도아니라고잘라말하기』,장편소설『최선의삶』『나는지금도거기있어』,중편소설『짐승처럼』등이있으며,<신동엽문학상><문지문학상><젊은작가상대상>을수상했다.
수상:2026년현대문학상,2022년문학동네젊은작가상,2020년문지문학상,2017년신동엽문학상,2015년문학동네대학소설상
저자:이유리
소설가.소설집『브로콜리펀치』『모든것들의세계』『비눗방울퐁』,장편소설『구름사람들』,연작소설집『좋은곳에서만나요』,짧은소설집『웨하스소년』등을냈다.
저자:신이인
시인.시집『검은머리짐승사전』『나외계인이될지도몰라』등을냈다.
저자:현호정
2020년제1회박지리문학상을수상하며작품활동을시작했다.소설집《한방울의내가》,장편소설《단명소녀투쟁기》《고고의구멍》,소설《삼색도》가있다.극단안티무민클럽AMC의일원이다.
수상:2020년박지리문학상
저자:임승유
2011년<문학과사회>에『계속웃어라』외4편을발표하면서작품활동시작.
시집으로『아이를낳았지나갖고는부족할까봐』『그밖의어떤것』『나는겨울로왔고너는여름에있었다』『생명력전개』,산문집으로『텍스트기억연습』이있다.
수상:2017년현대문학상,2016년김준성문학상(21세기문학상,이수문학상),2011년문학과사회신인문학상
저자:예소연
소설가.소설집『사랑과결함』『너의나쁜무리』,장편소설『고양이와사막의자매들』,중편소설『영원에빚을져서』,소설『소란한속삭임』『어느순간을가리키자면』등을냈다.
사진출처:ⓒ목충헌
수상:2025년이상문학상,2023년문지문학상,2023년황금드래곤문학상
저자:유선혜
시인.시집『사랑과멸종을바꿔읽어보십시오』『모텔과나방』등을냈다.
수상:2025년문지문학상
저자:김희선
소설가.소설집『라면의황제』『골든에이지』『빛과영원의시계방』,장편소설『무한의책』『무언가위험한것이온다』『247의모든것』,소설『삼척,불멸』등을냈다.
수상:2024년대산문학상,2018년SF어워드장편소설부문
저자:김승일
시인.시집『에듀케이션』『여기까지인용하세요』『항상조금추운극장』『나우는연기잘하지』등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