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하는 그 길이 ‘남이 가지 않는 길’이 아닐까?”
10살 어린 나이에 홀로 캐나다로 유학을 떠난 것을 시작으로, 중국 베이징, 그리고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에서 레크리에이션·스포츠·관광(세부 전공 스포츠 경영)을 공부하며 학창 시절을 보낸 저자의 또 다른 도전기. 강원도 인제에서 약 1년 9개월간 군 복무를 마친 뒤 졸업 후에는 한국으로 돌아와 나이키, 스포츠 에이전시, 풋락커, 가민 등을 거치며 4년여간 스포츠 업계에서 일한, 누가 봐도 순탄해 보이는 길을 걸어온 청년이 ‘이 길이 정말 내 길일까’라는 물음 앞에서 거듭 무너지고, 퇴사와 이직을 반복하며 방황하던 끝에, 서른의 나이에 다시 미국 대학원행을 택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회사 밖에서 ‘모두가 스포츠로 주인공이 되는 공간’을 꿈꾸며 부업 프다타(fromdowntown.)를 만들어 운동하는 일반인을 응원하는 영상·인스타그램 기획, 팟캐스트 촬영, 자체 운동복 제작 등 크고 작은 시도를 이어갔고,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꿈을 찾기 위한 오랜 방황 끝에 그는 스물한 곳의 대학원에 지원해 열일곱 곳에 합격하며 2026년 가을 세계적인 스포츠 경영 명문으로 꼽히는 매사추세츠 대학교(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스포츠 경영 대학원에 진학, 스포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길을 이어가기로 했다. 책의 부록에는 지난 몇 년간 저자가 남긴 일기와 메모, 그리고 실제 대학원 지원에 사용한 자기소개서(Statement of Purpose) 전문이 함께 실렸다.
꿈을 찾기 위한 오랜 방황 끝에 그는 스물한 곳의 대학원에 지원해 열일곱 곳에 합격하며 2026년 가을 세계적인 스포츠 경영 명문으로 꼽히는 매사추세츠 대학교(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스포츠 경영 대학원에 진학, 스포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길을 이어가기로 했다. 책의 부록에는 지난 몇 년간 저자가 남긴 일기와 메모, 그리고 실제 대학원 지원에 사용한 자기소개서(Statement of Purpose) 전문이 함께 실렸다.
서른, 다시 미국으로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세상을 꿈꾸며)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