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수부 수필가의 12번째 수필집
고수부 수필가는 뜨거운 인생의 열기를 부둥켜안고 있는 작가로서 삶에 대한 확신과 신념이 있다. 그는 삶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면서 생을 조용히 사유할 수 있는 성실한 마인드를 갖고 있다. 그의 수필은 타자에 대한 연민을 녹여내고 있으며, 저층에 서정이라는 아름다운 정서를 깔고 있다. 인생을 칼칼하게 씻어내는 힘의 작가, 햇살 내리비치는 볕 좋은 날의 행복한 소년 같은 작가다. 말씨와 행동에 품위를 갖춘 선비 같은 작가다. 여기에 더하여 그에게는 독실한 신앙의 힘이 내장되어 있다. 신앙이란 의견이지만 그 의견은 진리를 함축한 의견이다. H.W. 롱펠로우는 “마음이 반짝이고 소박한 사람은 신과 자연을 믿는 법이다.”라고 하였다. 진실, 눈물, 소박이 감동의 삼 요소라면, 고수부는 이를 다 가지고 있다.
고수부 수필가는 뜨거운 인생의 열기를 부둥켜안고 있는 작가로서 삶에 대한 확신과 신념이 있다. 그는 삶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면서 생을 조용히 사유할 수 있는 성실한 마인드를 갖고 있다. 그의 수필은 타자에 대한 연민을 녹여내고 있으며, 저층에 서정이라는 아름다운 정서를 깔고 있다. 인생을 칼칼하게 씻어내는 힘의 작가, 햇살 내리비치는 볕 좋은 날의 행복한 소년 같은 작가다. 말씨와 행동에 품위를 갖춘 선비 같은 작가다. 여기에 더하여 그에게는 독실한 신앙의 힘이 내장되어 있다. 신앙이란 의견이지만 그 의견은 진리를 함축한 의견이다. H.W. 롱펠로우는 “마음이 반짝이고 소박한 사람은 신과 자연을 믿는 법이다.”라고 하였다. 진실, 눈물, 소박이 감동의 삼 요소라면, 고수부는 이를 다 가지고 있다.
꽃은 지고 빛은 남는다 (고수부 제12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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