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급변하는 AI 시대, 성균관대 융복합 교수 4인이 전하는 인문 교양 필수 지식
최고의 AI 답변을 이끌어내는 질문 생성 전략부터
일·공부·관계를 다시 묻는 통찰까지 담아 낸 AI 인문 사회 교양 필독서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AI 시대 입시, 진로,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육 현장의 교사
· AI를 매일 쓰지만 ‘잘 쓰고 있는지’ 확신이 없는 직장인과 창업 준비자
· 기술서와 예언서 사이, ‘생각할 거리’를 주는 AI 인문 교양서를 찾던 독자
AI에 대한 사람들의 의존 행동과 기술 발전을 연구하는 김장현(글로벌융합학부), AI 기술의 내부를 파고드는 박호건(소프트웨어학과), 동양 고전에서 개념을 길어 올려 현대에 맞게 재구성하는 김도일(유학·동양·한국철학과), 이머징 미디어와 합성 미디어를 연구하는 이지영(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성균관대 교수 4인이 명륜당에 모여 네 번의 대담을 나눴다. 성균관대학교 유튜브 시리즈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영상에 채 담지 못한 깊은 통찰과 지난 1년의 최신 사례·연구를 더해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책은 네 개의 질문을 따라간다. AI는 노동을 어떻게 바꾸는가(사이보그와 프롤레타리아 사이), AI는 배움을 어떻게 바꾸는가(특이점과 백지 사이), AI는 인간을 어떻게 바꾸는가(도구와 동반자 사이), 그리고 AI를 어디까지 믿을 것인가(환각과 신뢰 사이). 세계경제포럼의 일자리 전망과 ‘막내의 실종’, 샘 올트먼의 기본소득 실험, 알파고 10주년과 AGI 5단계, 아첨하는 챗봇과 동반자형 AI, 법정에 제출된 가짜 판례와 재범 예측 알고리즘의 편향까지. 공학의 데이터 위에 맹자의 항산(恒産)과 권도(權道), 성리학의 정좌(靜坐)가 겹쳐지며, 기술의 질문은 번번이 인간의 질문으로 되돌아온다.
AI와 대화하며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AI가 알려주는 지식으로 입시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 연인의 마음까지 AI에게 묻는 사람. 저자들은 바로 그들이 이 책의 주인공이라고 말한다. 모든 물음에 매끄러운 느낌표로 화답하는 기계들의 시대에, 스스로 물음표를 던지는 힘이야말로 인간에게 남은 가장 확실한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AI가 답할수록, 인간은 더 물어야 한다.
최고의 AI 답변을 이끌어내는 질문 생성 전략부터
일·공부·관계를 다시 묻는 통찰까지 담아 낸 AI 인문 사회 교양 필독서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AI 시대 입시, 진로,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육 현장의 교사
· AI를 매일 쓰지만 ‘잘 쓰고 있는지’ 확신이 없는 직장인과 창업 준비자
· 기술서와 예언서 사이, ‘생각할 거리’를 주는 AI 인문 교양서를 찾던 독자
AI에 대한 사람들의 의존 행동과 기술 발전을 연구하는 김장현(글로벌융합학부), AI 기술의 내부를 파고드는 박호건(소프트웨어학과), 동양 고전에서 개념을 길어 올려 현대에 맞게 재구성하는 김도일(유학·동양·한국철학과), 이머징 미디어와 합성 미디어를 연구하는 이지영(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성균관대 교수 4인이 명륜당에 모여 네 번의 대담을 나눴다. 성균관대학교 유튜브 시리즈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영상에 채 담지 못한 깊은 통찰과 지난 1년의 최신 사례·연구를 더해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책은 네 개의 질문을 따라간다. AI는 노동을 어떻게 바꾸는가(사이보그와 프롤레타리아 사이), AI는 배움을 어떻게 바꾸는가(특이점과 백지 사이), AI는 인간을 어떻게 바꾸는가(도구와 동반자 사이), 그리고 AI를 어디까지 믿을 것인가(환각과 신뢰 사이). 세계경제포럼의 일자리 전망과 ‘막내의 실종’, 샘 올트먼의 기본소득 실험, 알파고 10주년과 AGI 5단계, 아첨하는 챗봇과 동반자형 AI, 법정에 제출된 가짜 판례와 재범 예측 알고리즘의 편향까지. 공학의 데이터 위에 맹자의 항산(恒産)과 권도(權道), 성리학의 정좌(靜坐)가 겹쳐지며, 기술의 질문은 번번이 인간의 질문으로 되돌아온다.
AI와 대화하며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AI가 알려주는 지식으로 입시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 연인의 마음까지 AI에게 묻는 사람. 저자들은 바로 그들이 이 책의 주인공이라고 말한다. 모든 물음에 매끄러운 느낌표로 화답하는 기계들의 시대에, 스스로 물음표를 던지는 힘이야말로 인간에게 남은 가장 확실한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AI가 답할수록, 인간은 더 물어야 한다.

성균관 질문 수업 (AI 시대 입시와 인생에서 살아남는 인문 교양 논술 문해력 공부)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