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심심해!”라는 말 속에 숨은 아이의 마음
아이들은 밥을 먹을 때도, 한참 놀고 난 뒤에도 “심심해!”라고 말합니다. 그 말은 단순히 할 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지금과는 다른 재미있는 세계로 자신을 데려가 달라는 신호인지도 몰라요. 《심심이》는 아이의 머릿속에 심심이들이 생겨나는 방이 있고, 늘 졸린 엄마의 머릿속에는 잠잠이들이 사는 방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유쾌한 상상에서 출발한 이야기입니다. 엄마와 노는 것이 가장 좋은 아이와 피곤해서 자꾸 잠드는 엄마, 함께 놀고 싶은 심심이들과 모두를 재우려는 잠잠이들의 소동을 통해 아이의 외로움과 부모의 피로를 다정하고 익살스럽게 그려 내지요. 부모와 아이는 서로의 마음을 발견하며 웃고 공감하고, 평범한 일상 가까이에 숨어 있던 작고 사랑스러운 상상의 세계와 만나게 됩니다.
★누리 과정 연계 및 초등 교과 연계★
의사소통 영역_ 듣기와 말하기, 책과 이야기 즐기기 예술경험 영역_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국어 1-2 기분을 말해요, 느끼고 표현해요 국어 2-1 말의 재미가 솔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요 국어 2-2 장면을 상상하며, 나도 작가 국어 3-1 생생하게 표현해요 국어 3-2 감상과 표현의 즐거움
의사소통 영역_ 듣기와 말하기, 책과 이야기 즐기기 예술경험 영역_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국어 1-2 기분을 말해요, 느끼고 표현해요 국어 2-1 말의 재미가 솔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요 국어 2-2 장면을 상상하며, 나도 작가 국어 3-1 생생하게 표현해요 국어 3-2 감상과 표현의 즐거움

심심이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