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 두고 온 마음

노르웨이에 두고 온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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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병권

저자 : 이병권
길 위에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여행작가. 여행이 다녀오는 일에서 그치지 않고 오래 남는 일이 되기를 바라며 여행을 직업으로 삼았다. 한국관광공사, 지자체, 네이버 등 여러 기관에서 프로젝트를 통해 여행 콘텐츠를 만들어 왔으며, 최근에는 도서관이나 공공기관, 기업에서 AI시대에 여행의 가치를 전하는 인문학 강의를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저서로는 『찰나, 영원이 되다』, 『제주 자동차여행 코스북』, 『만원으로 떠나는 초저가 당일치기』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고요에 놓인 시간, Friluftsliv

1. 해가 아직 오지 않은 땅, 북극 스발바르(Svalbard)
2. 하루가 네 시간뿐인 산, 스발바르 트롤스테이넨(Trollsteinen)
3. 북극의 오래된 식탁, 물범 스테이크(Seal Steak)
4. 기다림 끝에 춤추는 빛, 당신의 오로라는 어디에 있는가?(Aurora)
5. 분홍빛을 곁에 두고, 8,841km 로드트립(Road Trip)
6. 돌에 새겨진 시간, 알타 암각화 박물관(Alta Museum)
7. 바람이 가져갔는지, 바위가 들었는지, 트롤퉁가(Trolltunga)
8. 함께 젖은 여행 메이트, 셰락볼튼(Kjeragbolten)
9. 피오르가 말해준 것, 게이랑에르(Geiranger)
10. 여덟 번의 여름과 열한 번의 숨, 트롤스티겐(Trollstigen)
11. 산이 숨을 쉬는 소리, 뵈링스포센(Vøringsfossen)
12. 비가 오거나 비가 오려고 하거나, 베르겐(Bergen)
13. 미래의 책과 한 장의 절규, 오슬로(Oslo)
14. 빌려 오지 않은 이야기, 요툰헤이멘 베세겐(Jotunheimen Besseggen)
15. 가장 오래된 겨울 위에서, 요툰헤이멘 뵈베르브레안(Bøverbrean)
16. 지도 밖에서 보낸 두 밤, 노지와 휘테(Hytte) 그리고 알레만스레텐(Allemannsretten)
17. 가장 남쪽의 마을, 북쪽 땅끝의 절벽
만달(Mandal)과 린데스네스(Lindesnes) 그리고 노르카프(Nordkapp)
18. 바다 위의 알프스, 로포텐 제도(Lofoten Islands) - 레이네(Reine)와 레이네브링엔(Reinebringen)
19. 값을 묻지 않는 섬, 로포텐 베뢰위(Værøy)
20. 트롤도 나오지 못하는 밤, 로포텐 백야 사우나(Sauna)
21. “헤이(Hei)”하고 비켜서는 길, 로포텐 뤼텐(Ryten)
22. 83미터의 집과 한 글자의 마을, 로포텐 바이킹박물관과 오(A)마을
23. 운해의 밀물, 센야 후스피엘렛(Senja Husfjellet)

에필로그 ? 안테나 없는 길, 스웨덴 쿵스레덴 Kungsle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