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인문학 (아는척하기 좋은 실전 지식 54)

패스트푸드 인문학 (아는척하기 좋은 실전 지식 54)

$15.05
Description
지성인의 기준 인문학, 얼마나 공부해야 내 것이 될까?
나에게 필요한 만큼만, 써먹기 좋게 배우자!

쉽게 배우는 인문학 지식
이 책은 어려운 책이 아니다. 전문적인 인문학적 주제를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고자 했다. 보통사람들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문제들, 신문지상에서 흔히 접하는 현상들을 철학적으로, 이론적으로 이해하면서 인문학적 주제를 자연스럽게 상기시키도록 했다.

그 어떤 책보다 빠르게, 인문학 공부의 플랜을 제시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권한다. 시간은 없는데 해야 할 것은 많아서, 다양한 책들을 접하기 어려운 사람들. 오늘을 사는 사람으로서 필요한 양식을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역할을 해줄 것이다. 내 상황과 관심도에 따라, 또는 필요에 따라 선택해 읽을 수 있는 책인 것이다.

원한다면 배경지식과 전망까지
이 책은 단순히 정보의 전달만으로 끝나지는 않는다. 우리가 가진 인문학적 지식을 현실과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까? 이 책은 인문학 주제와 함께, 연상되는 다양한 사회 사례를 살펴본다. 그리고 그에 관한 근원적인 물음을 말미에 던져 독자로 하여금 ‘인문학과 일상의 관계짓기’를 스스로 터득하게 한다.
저자

이다온

국어국문과에들어갔지만국문학이나국어학보다는철학과문예에빠져문예운동에전념했다.그러나출판사아르바이트를하면서생계를이었고,출판사편집자로편집장을거치며베스트셀러를만들어내면서살아오고있다.저서로는〈RE;本한국사:근대편〉,〈그림으로읽는역사건축으로읽는역사〉,〈패스트푸드인문학〉등이있다.

목차

머리글-인문학,나를위한시작

이책을읽는방법-인문학이란무엇인가

PART1역사ㆍ철학
형이상학-Metaphysics
실존주의-Existentialism
오리엔탈리즘-Orientalism
관념론-Idealism
유물론-Materialism
계몽주의-Enlightenment
세계4대문명-FourCivilizationsoftheWorld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성산사건-SecessioPlebis
살라미스해전-BattleofSalamis
알렉산드로스대왕-AlexandrostheGreat
헬레니즘-Hellenism
스토아학파-TheStoics
니케아공의회-CouncilsofNicaea
게르만족대이동-Volkerwanderung
중세철학-MedievalPhilosophy
메르센조약-TraitedeMeerssen
장미전쟁-WarsoftheRoses
1791년5월3일헌법-Constitutionof3May1791
아편전쟁-阿片戰爭
드레퓌스사건-L’AffaireDreyfus
피의일요일-BloodSunday
시리아내전-SyriaCivilWar

PART2정치ㆍ경제
앙시앵레짐-AncienReime
공동선-CommonGood
신자유주의-Neoliberalism
포드주의-Fordism
사회계약설-TheoryofSocialContract
행동경제학-BehavioralEconomics
참여민주주의-ParticipatoryDemocracy
GDP-GrossDomesticProduct
베블런효과-VeblenEffect
시민불복종-CivilDisobedience
세계주의-Cosmopolitanism
소득주도성장론-Income-ledGrowth
자원의존이론-ResourceDependenceTheory
제3의길-ThirdWay

PART3사회ㆍ문화
마녀사냥-ChasseauxSorcieres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시놉티콘-Synopticon
공리주의-Utilitarianism
사슴사냥게임-StagHuntGame
프레이밍효과-FramingEffect
권위에대한복종-ObediencetoAuthority
아방가르드-Avant-garde
피그말리온효과-PygmalionEffect
사회보장-SocialSecurity
베르테르효과-WertherEffect
고슴도치의딜레마-Hedgehog’sDilemma
사회전염-SocialContagion
자기결정이론-SelfDeterminationTheory
님비현상-NIMBY,NotInMyBackYard
팬덤-Fandom
문화지체-CulturalLag

출판사 서평

3분만에이해하는“형이상학ㆍ사회계약설ㆍ공리주의”
본도서는“인문학은왜어려워야할까?”라는의문에서출발하였다.‘형이상학,공리주의’와같은용어를일상에서접했을때그의미를잘모르면서도고개를끄덕인경험은누구나있을것이다.하지만해당내용을공부하기위해고전을펼치기엔많은시간적투자가필요한것이사실이다.본도서는다른인문학책과달리,내용을쉽게전달하면서도필요한것만을실상에서써먹기쉽게,담았다는데서차이가있다.그야말로‘패스트푸드’와같은인문학이다.

인문학,내삶을바꿔줄모든지식
이책은‘실존주의,관념론,유물론’같은철학적주제들을다루는가하면,‘알렉산드로스와페르시아’,‘아편전쟁’등역사의범주도아우른다.그런가하면‘GDP,신자유주의’와같은경제학지식과‘프레이밍효과’와같은사회학지식도건드린다.상당히폭넓은범위의학문을다루는데,인문학의범위가이렇게넓은걸까?저자는인문학이란“자유롭게자신의역량을가늠할기회를제공하고사회에서인간으로서의도덕적판단을할수있도록도와주는것”이라정의한다.저자의정의대로이책에는현대인의‘생각의역량’을올려줄모든지식이담겨있다.인문학의본질을짚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