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흔 1 (윤슬 장편소설)

월흔 1 (윤슬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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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황제의 외동딸》의 저자 윤슬이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소설 『월흔』 제1권. 죽음의 사막 지르다. 생명이 살지 않는 모래사막 한복판에서 마주친 한 남자. 생명의 은인인 줄 알았으나 착각이었다. 길 좀 물어봤을 뿐인데 다짜고짜 칼을 들이밀더니 감옥에까지 처넣어 자신을 죽을 위기에 밀어넣었다. 게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적국의 땅에 들어와 있잖아? 감옥을 도망쳐 나온 것까지는 좋았으나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바로 그 남자와 마주쳤다. 순간 남자의 입술이 아시나의 입술 위에 내려앉았다. 대체 이 남자 무슨 속셈이지?
저자

윤슬

저자윤슬은새벽에태어난천칭자리.겨울에만활발하고여름엔죽어있습니다.싫어하는건사인.직접뵙고해드리는거아니면안하고싶은것이자그마한소망이지만언제나편집부의방해로이뤄지지않고있습니다.로맨스도판타지도좋아해서어쩌다보니로맨스판타지라는장르에다년간머무르는중입니다.현대로맨스와동양풍에관심이없는것은아니나아직까지써보고싶은이야기를찾지못했습니다.미녀와미남과어린아이를좋아합니다.그래도역시미친놈과또라이가제세상을지배하죠!언제나즐겁고원하는글을쓰고싶습니다.과분한관심과사랑을받고있다고생각중이면서도더받고싶다고욕심내는중입니다.부족한게많은데도예쁘게지켜봐주셔서항상감사합니다.

목차

서장
제1장(第一章).사막의제왕,페시안
제2장(第二章).살아있는신의나라

출판사 서평

*표지와내지에쓰인금박인쇄와반투명고급지(속표지)는초판한정사양입니다.
2쇄부터는표지와내지사양이변경됩니다.

◆작품소개
30만카카오페이지독자가선택한화제의웹소설
-『황제의외동딸』작가가선사하는아라비안판타지로맨스-


"내하렘에온걸환영한다,이방인이여."

죽음의사막지르다.
생명이살지않는모래사막한복판에서마주친한남자.
생명의은인인줄알았으나착각이었다.
길좀물어봤을뿐인데다짜고짜칼을들이밀더니
감옥에까지처넣어자신을죽을위기에밀어넣었다.
게다가정신을차려보니적국의땅에들어와있잖아?

감옥을도망쳐나온것까지는좋았으나
다시만나지못할거라생각했던바로그남자와마주쳤다.

“그대가미소녀인건모르겠으나.”
순간남자의입술이아시나의입술위에내려앉았다.
“……눈동자만큼은아름답다.”

대체이남자무슨속셈이지?

◆편집부서평
약8개월에걸친연재기간동안30만명이상의카카오페이지독자들로부터전폭적인사랑을받은『월흔』이드디어책으로출간된다.연재본을수정한것은물론미공개외전3편을더한출간본은기존연재시의독자들뿐아니라책으로처음접하는독자들에게도좋은선물이될것이다.
죽음의사막이라일컫는곳에서길을헤매던주인공아시나는사막에서만난한사내에게길을물으려다첩자로오인받아감옥에갇히게된다.감옥탈출유경험자아시나는어렵지않게이국의감옥을탈출하나그녀를감옥에가둔사내,베히다트에게붙잡히게된다.어쩐지첩자를대하는태도가아닌듯한베히다트에게아시나또한첫사랑을느끼게되지만숨겨야만하는자신의비밀로인해갈등만겪게된다.신분을숨겨야만하는여자와그녀의모든것을알고싶어하는남자의사랑은과연어떤모습일까?
전작인『황제의외동딸』로전무후무한흥행기록을세운작가윤슬의신작인『월흔』은21번째블랙라벨클럽으로출간되며카카오페이지에서『남자지옥』연재를앞두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