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잔혹과 매혹이 공존하는 운명의 로맨스 판타지 『후원에 핀 제비꽃』 제4권. 성녀, 자신의 세상이 되어 버린 기사를 위해 그가 살아 숨 쉬는 세상을 수호하기로 결심하다. 누명을 쓰고 왕성에 갇힌 비올렛을 구출하기 위해 추기경 체자레는 군대를 모아 수도로 진격한다. 그러나 텅 빈 성도를 침공한 이교도 군대에 의해 국왕과 신전 사이의 전쟁은 방향을 바꾸게 되고 일시적으로 지위를 되찾은 에셀먼드를 본 비올렛은 그의 미래를 위해 그를 놔주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마침내 등장한 말룸과 외로운 싸움에 임하는 비올렛의 눈에 있어선 안 될 이가 비치고 만다.
후원에 핀 제비꽃 4 (성혜림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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