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해온 장편소설 『악녀의 정의』제2권. 그 ‘황태자’가 심상치 않다! 제국민의 운명을 좌우할 문제 앞에서, 늘 꼿꼿하던 황태자가 고개를 숙였다. “……부탁합니다, 공녀.” 갑자기 태도를 확 바꾼 그의 모습에 샤르티아나의 마음은 조금씩 흔들린다. 그의 고민을 해결해 준 뒤, 전략적 동반자가 된 두 사람. “단둘만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는 것도 좋겠지.”그런 두 사람의 관계에 점점 미묘한 감정이 끼어들기 시작하는데…….
악녀의 정의 2 (주해온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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