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허수아비 1부 세트 (전 3권)

나는 허수아비 1부 세트 (전 3권)

$33.00
Description
호연은 13살부터 선화와 함께 많은 게임을 해 왔다.
어린 시절 대부분을 ‘신컨’ 선화와 함께 게임을 하며 지냈는데
어느 날, 선화는 게임을 접고 홀연히 유학을 떠나 버린다.

아무런 말 없이 선화가 떠나고 그로 인해 충격을 받은 호연은,
그날따라 선화가 생각나 삼수생 인생임에도 불구하고 피시방으로 향하여
선화와 함께한 온라인 게임 ‘루나틱’에 접속하게 되는데…….

그런데, 죄수생 인생에 무슨 게임이냐.
몇 년 사이 게임은 많이 바뀌었고, 그냥 로그아웃하려던 찰나!

[님 버프 돼요?]

1인분도 못한 발컨 중의 발컨인 제게도 상냥한(?) 모나카를 만나
조금씩 다시 루나틱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런데……
함께 게임하게 된 사람들이 보통이 아닌 것 같은데요?
저자

키마님

BL 소설 작가. 주요 출간작으로 <나는 허수아비>가 있다.

목차

<1부 1권>
1. 루나틱이라는 게임
2. 치이는 겜생
3. 가려진 것들
4. 전환점
5. 어떤 유저의 하루

<1부 2권>
6. 새로운 것들
7. 장마철 기념 써니 외전
8. 로로로! 외전
9. 모나카(1)
10. 흑화 외전
11. 모나카(2)

<1부 3권>
12. 모나카(3)
13. 종장
14. 김희호
15. 에필로그
16. 신경이 쓰인다
17. 고태양
18. 어제의 적과 오늘의 친구
19. 블랙잭

출판사 서평

<1부 2권>
‘발전한 건 우리 사이뿐’ 만남 이후, 희호와 연인 사이가 되고
어쩌다 보니 넷카마로서 <21> 길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며
본격적으로 루나틱을 시작하게 된 호연.

{페이커: ㅋㅋㅋㅋ터~져~라~}
{데이곰: 우러라우러 ㅇㅅㅇ~!}
{써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져~라~}
{모나카: 다들 유언이 짧네요.}

그러던 어느 날, 과의 길드전을 위해 무기를 만들던 중
발컨 호연에게 뜻밖의 무기가 주어지게 되는데?!

[화이트잭: 구호 같은 거라도 외쳐야 할 거 같?ㅋㅋ 아…….]
[혜지법사님: 구호 좋아요!]
[써니: 구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로 하게?]
[화이트잭: 자, 잘하자? 이걸로 할까…….]

이번 길드전…… 잘할 수 있겠지?
잘하자^^7

<1부 3권>
(화이트잭: ……제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과의 공식전 당일.
중요한 길드전을 앞두고 자신 없어 하는 호연에게
혜지 님은 일명 ‘이어달리기’라는 필승 전략을 설명하고.

[승리의 징표전이 시작됩니다!]
[전장의 신이 그대와 함께하기를……!]

드디어 화려하게 올라간 전장의 서막.
오랜 앙숙인 미스틱과의 길드전이 시작되는데!

“하나 둘 셋! 잘하자!!”

과연, 그 결말은?

<나는 허수아비 1부> 마지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