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허수아비 2부 세트 (전 3권)

나는 허수아비 2부 세트 (전 3권)

$32.29
Description
<21> 길드에 들어온 막내 길드원 민성은
욕심이 없다, 무소유 유명하다, 등 길드원들의 놀림에도 꿋꿋이 게임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강화하다 터진 무기를 만회하고자 챠챠의 제의를 받고
[블랙잭의수제자]라는 디바 캐릭터로 버프 알바를 시작하게 되는데……!

[김고운: 귓/ 안녕하세요]
[김고운: 귓/ 지금 버프 되시나요?]

그런데, 첫 고객이 ‘아폴론의 글러브 사기 사건’ 후
서버 이전해 왔다는 그 ‘금강’……?
어쩌면 좋지, 싶었지만…….

(김고운: 그냥 한 시간에 천만 골드 드릴 테니까
오늘 연속 세 시간 정도 버프 해 주실 수 있나요?)
(블랙잭의수제자: 할게요!)

찜찜해하기엔 너무 많은 액수였다…….

그렇게 조금씩 ‘김고운’과 게임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가고
민성이의 겜생에 조금씩 변화가 일기 시작하는데?
저자

키마님

BL 소설 작가. 주요 출간작으로 <나는 허수아비>가 있다.

목차

<2부 1권>
0. 프롤로그
1. 내 랜선 연애가 순조롭지 못한 건에 대하여
2. 맛있는 사약인 것 같은데요?
3. 민성이 외전(1)

<2부 2권>
4. 민성이 외전(2)
5. 친구가 없는 남자 친구 이야기^^(1)

<2부 3권>
6. 친구가 없는 남자 친구 이야기^^(2)
7. 내 랜선 연애만 순조로운 건에 대하여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2부 2권>
(일짱민성: 아무리 생각해도 고운 님은…… 그럴 사람이 아닙니다.)
(일짱민성: 누명을 쓴 거라고 생각해요.)

민성은 고운을 만나 ‘사기 사건’에 대한 정황을 들은 후,
고운이를 <21> 길드에 데려오자고 결심한다.
하지만 예상대로 길드원들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하고…….
그러던 중, 다행히 화이트잭의 도움으로 면접을 볼 수 있게 되어
무사히(?) <21> 길드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다음 주는 안 돼.”
“왜?”
“너무 자주 보면 질려.”
“우리 2번 만났는데…….”

스스로도 모르는 새, 고운이에게 요상하게 끌리기 시작한 민성은
고운이에게 당기는 마음과 별개로 막연하게 불안하기만 한데……!
대체, 언제 이렇게 되어 버렸을까?

<2부 3권>
고운에게 향하는 우정 이상의 마음을 자각한 민성은
커플 혜택을 핑계로 고운과 결혼하는 등, 한 걸음씩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다.
좋아하는 취향, 성격 등을 물어봤지만 좌절감만 더해질 뿐인데…….

(민성: 너 이번 주말에 시간 있냐?)
(김고운: 응, 왜?)
(민성: 그럼…… 같이 영화 볼래?)

그러던 중 기세 좋게 첫 데이트 신청하게 된다.

하지만…….

임시 휴업, 맛없는 음식, 재미없는 영화에 갑작스런 폭우까지.
첫 데이트에 계획한 것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고,
결국 고운이의 집으로 향한 민성이 우울함을 감추지 못하는 그때.

“민성이는 진짜 의심이 많은 것 같아…….”

고운이로부터 폭탄 같은 질문이 떨어지는데?!

<나는 허수아비 2부> 마지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