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는 태평성대의 칼, 다른 하나는 파멸의 칼.
넌 어떤 칼을 갖고 싶지?”
북조와 남조 사이에 퍼지는 불길한 전운.
그와 더불어 사윤의 상태 또한 점점 심각해지는데…….
그 와중에 밝혀지는 ‘해천일색’의 비밀!
“제 생각에는 여기서 말한 ‘해천일색’은
그 ‘해천일색’이 아닌 것 같아요.”
과연 주비는 이 풍운을 무사히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아버지, 전 그냥 ‘남도’가 될래요.”
넌 어떤 칼을 갖고 싶지?”
북조와 남조 사이에 퍼지는 불길한 전운.
그와 더불어 사윤의 상태 또한 점점 심각해지는데…….
그 와중에 밝혀지는 ‘해천일색’의 비밀!
“제 생각에는 여기서 말한 ‘해천일색’은
그 ‘해천일색’이 아닌 것 같아요.”
과연 주비는 이 풍운을 무사히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아버지, 전 그냥 ‘남도’가 될래요.”
유비 4 (Priest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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