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1 (권겨을 장편소설)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1 (권겨을 장편소설)

$15.94
Description
〈SYSTEM〉 선택지를 [ON] 하시겠습니까?
[예. / 아니오.]

역하렘 공략 게임의 악역,
에카르트 공작가의 하나뿐인 공녀이자 입양아 페넬로페로 빙의했다.

그런데 하필 난이도는 극악!
뭘 해도 엔딩은 죽음뿐이다.

‘진짜 공녀’가 나타나기 전에 어떻게든
여주의 어장 중 한 명을 공략해서 이어져야 한다!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오빠 1, 2,
모든 루트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미친 황태자,
여주바라기 마법사와 충직한 노예 기사까지!

‘일단 가망성 없는 놈들은 바로 버리자.’

“그동안 제 주제를 잘 몰랐어요.
앞으로는 쭉, 신경 쓰실 일 없이,
쥐죽은 듯 살겠습니다.”

근데 왜 자꾸 선을 그을수록 호감도가 오르는 거야?!
저자

권겨을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어린 글쟁이. 2009년도 초에서부터 약 3년간 인소닷 우수작가로 활동했다. 어렸을 적부터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했고, 누군가에게 내가 쓴 글을 보여주고 평가받는 것에 큰 기쁨을 느낀다. 추리물에 굉장히 환호하고, 그 영향을 받아 추리 혹은 반전 있는 글을 쓰기위해 지금껏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했던 것 같다. ‘눈웃음에미쳐’ 라는 필명으로 완결을 냈던 <헤라> 에서부터 <제우스에게 붙잡히다.>, 그리고 <스토커, 스토커>까지, 나름 독자에게 긴장감 있는 복선을 주기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많이 부족하지만 모든 독자들이 글을 읽는 내내 자신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그 장면 속으로 빨려들어 가는 생생함을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반전 있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목차

1권
Prologue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