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5(외전) (권겨을 장편소설)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5(외전) (권겨을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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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SYSTEM〉 게임이 종료됩니다.

엔딩을 맞이해 게임이 종료되자 시스템 창이 사라졌다.
이제 진짜 ‘페넬로페’가 된 그녀는 칼리스토의 곁에 머물기로 한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당신이랑 결혼 안 해!”

하지만 칼리스토의 일방적인 청혼은 결국 페넬로페를 분노하게 만들고.
그러는 사이, 다시 진실의 거울 속으로 들어간 페넬로페는 뜻밖의 인물을 마주한다.

“너 혹시…… 이본 에카르트?”

거울 안에 갇혀 있던 뷘터도 구출해 돌아오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건 싸늘한 칼리스토뿐.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극으로 치닫고 마는데…….

“늘 두려워. 널 여기 주저앉힌 나를, 네가 원망할까 봐.”
“여기 남은 건 제 선택이지, 전하가 주저앉힌 게 아니에요.”

배드 엔딩을 피한 악역의 진짜 결말은?!
저자

권겨을

누구나주인공이될수있는글을쓰고싶은어린글쟁이.2009년도초에서부터약3년간인소닷우수작가로활동했다.어렸을적부터독서와글쓰기를좋아했고,누군가에게내가쓴글을보여주고평가받는것에큰기쁨을느낀다.추리물에굉장히환호하고,그영향을받아추리혹은반전있는글을쓰기위해지금껏변화해가는모습을보여주려고최선을다했던것같다.‘눈웃음에미쳐’라는필명으로완결을냈던<헤라>에서부터<제우스에게붙잡히다.>,그리고<스토커,스토커>까지,나름독자에게긴장감있는복선을주기위해심혈을기울였다.많이부족하지만모든독자들이글을읽는내내자신이직접주인공이되어그장면속으로빨려들어가는생생함을느끼길바라며,앞으로도반전있는글을쓰는작가가되기위해계속해서노력할것이다.

목차

외전
외전1
외전2
특별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