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케이지 10 (19세 이상 상품)
Description
‘북두의 권’ 하라 테츠오의 또 다른 대표작!
현재 일본 서브컬처에 등장하는
마에다 케이지의 근간이 된 명작!

“단기 질주야말로 전장의 꽃이 아니냐.”

막역지우 나오에 카네츠구를 위해,
조력자로서 사도에 들이닥친 마에다 케이지.
공격하다 지쳐버린 우에스기 군을 본 케이지는,
포로들을 수습하여,
해골에 핀 연꽃을 표식으로 쓰는 망나니 부대를
결성하여 카와라다 성 공략에 나선다.
하늘의 총애를 받는 사나이의 가공할만한
단기 질주가 지금, 격전의 막을 열었다!
저자

류 케이이치로

그로부터 2년. 여름이 끝나갈 무렵이 되면 떠오르는 것이 병원입니다. 이 작품의 연재를 준비하던 시절, 침술 치료를 잘못 받아 연골막염이 생겼고, 귀가 짓뭉개지는 듯한 고통에, 두 달 정도 통원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이후였지요. 선생님께서는 수술의 후유증으로 인해 손에 붕대를 칭칭 감게 되셨습니다. 상처 입은 사내들의 만남이었지요._작가의 말

목차

제80화 여섯 번째, 연꽃처럼의 장
제81화 일곱 번째, 여명의 출격!!의 장
제82화 여덟 번째, 단기 질주의 장
제83화 아홉 번째, 오오토라의 눈물의 장
제84화 열 번째, 불굴의 사나이의 장
제85화 열한 번째, 최후의 사나이의 장
제86화 열두 번째, 침묵의 만가의 장
제87화 열세 번째, 피의 철권의 장
제88화 열네 번째, 헛된 계산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