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500엔을 빌려줬더니 빌린 돈의 담보로서 여동생을 보내왔는데, 난 대체 어떡하면 좋을까 5

친구에게 500엔을 빌려줬더니 빌린 돈의 담보로서 여동생을 보내왔는데, 난 대체 어떡하면 좋을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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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어느새 가을도 지나고 모토무는 대학 생활을 하느라,
아카리는 입시 준비를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곧 다가올 ‘어떤 날’이 신경 쓰였으니……
그건 바로 12월 24일-크리스마스이자 아카리의 생일이기도 한 날이었다.
수능을 방해하고 싶지 않은 마음과 아카리와 함께
기념일을 보내고 싶은 소망 사이에서 모토무는 홀로 고민을 한다.
그러던 중 아카리의 오빠인 스바루에게서
‘요즘 여친과 분위기가 안 좋은데 상황을 살펴봐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롤 모델이었던 친구 커플에게 위기가 닥치자
두 사람을 돕기 위해 모투무가 나서게 되는데-
설렘 가득한 한여름 원룸 동거 생활에서 시작된 사랑,
드디어 마지막 권!!
저자

토시조

작가.읽는것도쓰는것도
여름인작품이라좋지만,
진짜여름은쥐약
http://note.com/toshizone23/

목차

제1화겨울이온걸느끼는이야기
제2화친구가기운이없는이야기
막간한편그무렵아카리는
제3화친구와여친의싸움에휘말린이야기
제4화일이더욱꼬여버리는이야기
제5화크리스마스이브
에필로그
번외편안녕교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