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블라썸 8

청춘 블라썸 8

$18.78
Description
● 2023 서울국제도서전 선정 ‘한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수상
● 동명 드라마 OTT 서비스 중
네이버웹툰의 초인기 작품 『청춘 블라썸』의 가을 시즌인 ‘가을의 꽃’ 편이 전권 동시 출간되었다.
화사한 봄 시즌과 아련한 여름 시즌을 거쳐, 여전히 작품의 인기를 이어가는 가을 시즌은 대학 생활을 하는 두 주인공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알싸한 청춘 러브스토리를 보여 준다.
“본인은 과거를 깨끗하게 잊고 새사람이 되었다고 해도 언제 어떤 형태로 자신의 과거를 마주치게 될지는 알 수 없기에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하는 거야.”라는 극중 대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상처 입히고 상처받고 서로를 치유하는 청춘들의 기록을 통해 가슴 찡한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다.
현재 웹툰은 총 네 개의 시즌으로 완결되었으며, 동명 드라마가 웨이브(wavve)에서 서비스 중이다. 작품의 인기를 반영하듯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한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봄여름 시즌을 모티브로 한 첫 팝업 스토어를 8월에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모든 시즌을 담아 선보이는 두 번째 팝업 스토어는 23년 11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저자

홍덕

당장은 괴롭거나 아프거나 평범한 일상일지라도 지나고 나면 언젠가 웃으면서 얘기하는 날들이 오는 것 같아요. 그런 모든 하루하루가 나와 그대들의 청춘의 한 페이지가 되는 것이겠지요. 만나서 반갑고 감사 합니다. _작가의 말

목차

Episode 3. 가을의 꽃 72~83화
특별부록 엉망진창 메르헨 블라썸②

출판사 서평

“아… 맞다.
나, 이러려고 강수빈한테 접근했던 거였지.”

과거의 가해자들을 마주쳐도
아무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던 가을은
수빈과 함께 간 영화관에서 혁수를 마주친 순간,
힘없던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마음에 괴로워한다.
이런 사정을 모르는 수빈은 가을의 여러 행동에 휘둘리며
홀로 설렘과 흥분을 반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