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용사는 복수의 길을 웃으며 걷는다 5 (허영에 잠긴 마을 사람들)

두 번째 용사는 복수의 길을 웃으며 걷는다 5 (허영에 잠긴 마을 사람들)

$10.60
Description
카이토는 두 번째 이세계에서 마술사와 상인에게 복수를 완수했다.
두 사람의 공범자, 수인 소녀 미나리스와 다크 엘프 슈리아와 함께
다음 표적을 찾아서 마법 국가의 수도 『카번헤임』에 도착한다.
그곳은 미나리스의 복수 상대이자 소꿉친구였던 마을 사람,
루샤와 케릴이 함께 행복 가득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 도시였다.
한편 그 도시에는 카이토도 존재를 알지 못했던
『지구 출신의 전생자』 레오네가 있었다.
선량하기 짝이 없는 레오네는 복수를 만류했지만
자신을 노예로 전락시키고 어머니가 죽게 된 원인을 만들었던
복수 상대를 발견한 미나리스를 제지할 수는 없었다.
“루샤……. 당신이 살아 있는 한 나에게 이 세계는 지옥이에요.”
행복과 희망이 가득했었던 루샤의 얼굴이 절망으로 일그러지는 모습을
미나리스는 웃으며 바라본다.
환희의 허상을 보여준 뒤 지옥 밑바닥에 처박는 장렬한 복수 판타지!
저자

키즈카네로

일본라이트노벨작가이다.출간한대표작으로는[두번째용사는복수의길을웃으며걷는다]이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알은부화하고,용사는말썽거리에한숨을쉰다
제2장예기치못한재회
제3장당연하다는말에짓눌리는절박함
제4장그렇게소녀는진실을안다
제5장영웅행세와그대가
종장구더기밭의신부와하얗게물든마을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