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두 사람은 마지막 순간에 서로에게 같은 것을 빌었어. 날 보러 오라고. 이름을 불러달라고. 왜냐면 그건─.”
대학 생활의 끝나가는 어느 봄날, 생판 처음 보는 소녀가 내게 말을 걸었다.
그 옆모습만은 너무나 진지하고 절실해서 과거의 나와 비슷했다.
이런 식으로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나는 내일을 향해 걷는다.
언젠가 잃어버린 『소원』을 갖고 행복하게 웃는 『누군가』에게로 다시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전격문고 MAGAZINE에 게재되며 호평을 받은 단편 3편과 새로 쓴 중편 『Contact.214+1 마침내 우리가 선 곳』을 수록한 대망의 속간 등장!
대학 생활의 끝나가는 어느 봄날, 생판 처음 보는 소녀가 내게 말을 걸었다.
그 옆모습만은 너무나 진지하고 절실해서 과거의 나와 비슷했다.
이런 식으로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나는 내일을 향해 걷는다.
언젠가 잃어버린 『소원』을 갖고 행복하게 웃는 『누군가』에게로 다시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전격문고 MAGAZINE에 게재되며 호평을 받은 단편 3편과 새로 쓴 중편 『Contact.214+1 마침내 우리가 선 곳』을 수록한 대망의 속간 등장!

Hello, Hello and Hell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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