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이 어둠이 아늑했다 3

나에겐 이 어둠이 아늑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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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리프레이아와 함께 마왕을 토벌하는 데 성공한 히카루.
그러나 신이 정한 규칙을 어기고 리프레이아의 목숨을 구해준 탓에
『나나미 소생』을 이루지 못했다.

유일한 목적을 잃고서 이세계에서 허무감에 빠져드는 히카루.
고향으로 돌아가는 리프레이아를 송별하고서 거리를 떠돌아다니는 그의 곁에 「한 소녀」가 나타났다.
허리에 넓적한 검을 차고 등에는 거대한 방패를 짊어진,
온몸에 갑옷을 두른 소녀의 이름은─ 「잔느 콜레트」.

“……날 죽이려고?”
“그렇다면 어쩔래? 나랑 싸워볼래?”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에서 잔느, 그리고 히카루는 검을 뽑는다.
한편, 엉뚱한 계기로 나나미가 부활하게 되는데?!

빛과 어둠이 교차하고, 새로운 전개가 막을 여는 제 3권!!
저자

호시자키 콘

「소설가가 되자」 출신. 시즈오카 현 시즈오카 시 거주. 취미로 쓰던 『인터넷 옥션 남자의 즐거운 이세계 무역』으로 서적 데뷔. 제가 쓴 소설이 인생의 한 모금 청량제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겸업 라이트노벨 작가입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돈카츠 정식.TWITTER @medici

목차

제4장

특별 단편
발렌타인 데이 때 나나미가 동급생을 혼쭐냈던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