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장인 7 (신현재 신무협 장편소설)

남궁장인 7 (신현재 신무협 장편소설)

$8.29
Description
신현재 신무협 장편소설 『남궁장인』 제7권. 무림맹 소속으로 명장으로서 검을 만드는 삶을 살던 남궁혁은 정마대전에 휩쓸려 마교도에게 칼을 맞게 된다. 간신히 살아 정신을 차려 보니 눈에 보이는 건 마교인의 방이라기엔 소박하고 깔끔한 작은 방. 그런데 몸을 일으켜 보니 어쩐지 뭔가 이상하다. 그리고 문이 열리며 보이는 건 마교인이 아닌, 어렸을 때 돌아가신 어머니. 다시 만난 어머니를 잃을 수 없다는 생각에, 다시 살게 된 생은 정마대전에 희생될 수 없다는 생각에 한 걸음 한 걸음, 차분히 준비를 시작하는 남궁혁. 대장장이로서 망치를 잡되, 지키기 위해 칼을 쥔다.
저자

신현재

저자신현재는鐵中錚錚.금은보화는아니라도,쇠중에서는가장맑은소리가나는글을쓰기위해서노력하고있습니다.

목차

第一章모용청연의결심
第二章설곡의결전
第三章적수성연(積水成淵)
第四章기린금과여일혼원신공
第五章제갈화영의합류

출판사 서평

정마대전으로인해죽음에처한명장남궁혁!
눈을떠보니다섯살아이의몸이라니!

무림맹소속으로명장으로서검을만드는삶을살던남궁혁은정마대전에휩쓸려마교도에게칼을맞게된다.간신히살아정신을차려보니눈에보이는건마교인의방이라기엔소박하고깔끔한작은방.그런데몸을일으켜보니어쩐지뭔가이상하다.그리고문이열리며보이는건마교인이아닌,어렸을때돌아가신어머니.
다시만난어머니를잃을수없다는생각에,다시살게된생은정마대전에희생될수없다는생각에한걸음한걸음,차분히준비를시작하는남궁혁.대장장이로서망치를잡되,지키기위해칼을쥔다.

할수있는일이라곤그저정파무림맹소속이되어망치를두드리는것밖에없었던.
있는대로세파에휘둘리기만했던그때의남궁혁은없다.
“좋아,이제부터시작이다.”
대장간과세간을옮기기까지얼마남지않았다.곧이장원에중원대륙을울릴망치질소리가피어오르리라.
-본문중

∥출판사리뷰∥

차분한문체와탄탄한구성으로선보이는
신현재신무협장편소설

남궁장인
南宮匠人

남궁세가의방계혈족남궁혁.

정마대전에휩쓸려칼을맞고죽었는데……
눈을떠보니어렸을때로되돌아왔다!

“그렇다면제일먼저……내공을쌓자!”

검을만드는장인으로서,남궁가의무인으로서
남궁의검을다시세우는남궁혁의강호종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