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리드 외전 (시야 로맨스 판타지 장편소설)

시그리드 외전 (시야 로맨스 판타지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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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야 장편소설 『시그리드 외전』. 흠잡을 것 없는 제국의 기사로 살아왔다. 충성된 신하로. 충성된 기사로. 하지만 돌아온 것은 누명과 단두대였다. 다시 돌아온 나는 다시 그와 같은 삶을 살지 않기로 결심했다. 황태자 암살의 누명을 쓰고 단두대에서 처형당한 여기사 시그리드.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5년 전 과거로 다시 돌아와 눈을 뜨게 된다. 고지식할 정도로 청빈과 원리 원칙을 지키며 살던 그녀의 삶이 변하기 시작한다!
저자

시야

저자시야는
트위터:rapasa09
블로그:?http://blog.naver.com/jeweljelly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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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연합2월의월계수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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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함께해주시는독자여러분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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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오빠와오빠를이어주는방법》
《스타워커》
《5월의눈》
《노예를충동구매해버렸다》
《꽃과짐승》
《개를주운여자》
《마성의황자와나》

목차

1장불청객
2장수도에서온손님
3장대련
4장단락
5장결혼식
6장돌아갈곳없는자들이돌아가는길
7장정략결혼소동

출판사 서평

카카오페이지인기로맨스판타지소설
《시그리드》출간!

적도아군도그녀는필요치않았다.주군이베라고하면베고,싸우라고하면싸운다.
그상대에게악감정이있는건아니었다.
그저명령이니따랐을뿐이다.

평생을규칙대로바르게살던여기사시그리드.그녀가황태자암살의누명을쓰고단두대에서처형당했다.눈을뜨니자신의방이었고,알고보니5년전과거였다.그래서그녀는오직황제를위한충성밖에모르던때로돌아가지않겠다고결심하고이제는자기자신을위해살기로마음먹는다.


언제나그녀를열등감에사로잡히게했던라이벌베라무드.

“동료를구하기위해서오러코어가부서지는것도견디고,주인을정하지못했다고위로올라가는것도거부하고.이무슨동화책속에나올법한기사도란말인가?”

모두가악마라고속삭이던궁정대마법사아르카나,

“줄게.넌필요없다고했지만말야.
내영혼을가져간아가씨.“

그리고같은기사단에서본척만척지나치던동기들과다시마주치면서미래가조금씩변하기시작한다.

고지식한평민마스터여기사가
뒤늦게사랑과우정을깨달아가면서겪게되는
파란만장한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