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장인 10 (신현재 신무협 장편소설)

남궁장인 10 (신현재 신무협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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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신현재 신무협 장편소설 『남궁장인』 제10권. 남궁세가의 방계 혈족 남궁혁. 정마대전에 휩쓸려 칼을 맞고 죽었는데…… 눈을 떠 보니 어렸을 때로 되돌아 왔다! “그렇다면 제일 먼저…… 내공을 쌓자!” 검을 만드는 장인으로서, 남궁가의 무인으로서 남궁의 검을 다시 세우는 남궁혁의 강호종횡기!
저자

신현재

저자 신현재는 鐵中錚錚. 금은보화는 아니라도, 쇠 중에서는 가장 맑은 소리가 나는 글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第一章 양수겸장(兩手兼?)
第二章 남궁장인가
第三章 외통
第四章 반격
第五章 신성(新星)

출판사 서평

정마대전으로 인해 죽음에 처한 명장 남궁혁!
눈을 떠 보니 다섯 살 아이의 몸이라니!

무림맹 소속으로 명장으로서 검을 만드는 삶을 살던 남궁혁은 정마대전에 휩쓸려 마교도에게 칼을 맞게 된다. 간신히 살아 정신을 차려 보니 눈에 보이는 건 마교인의 방이라기엔 소박하고 깔끔한 작은 방. 그런데 몸을 일으켜 보니 어쩐지 뭔가 이상하다. 그리고 문이 열리며 보이는 건 마교인이 아닌, 어렸을 때 돌아가신 어머니.
다시 만난 어머니를 잃을 수 없다는 생각에, 다시 살게 된 생은 정마대전에 희생될 수 없다는 생각에 한 걸음 한 걸음, 차분히 준비를 시작하는 남궁혁. 대장장이로서 망치를 잡되, 지키기 위해 칼을 쥔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그저 정파 무림맹 소속이 되어 망치를 두드리는 것밖에 없었던.
있는 대로 세파에 휘둘리기만 했던 그때의 남궁혁은 없다.
“좋아, 이제부터 시작이다.”
대장간과 세간을 옮기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곧 이 장원에 중원 대륙을 울릴 망치질 소리가 피어오르리라.
-본문 중

∥출판사 리뷰∥

차분한 문체와 탄탄한 구성으로 선보이는
신현재 신무협 장편소설

남궁장인
南宮匠人

남궁세가의 방계 혈족 남궁혁.

정마대전에 휩쓸려 칼을 맞고 죽었는데……
눈을 떠 보니 어렸을 때로 되돌아 왔다!

“그렇다면 제일 먼저…… 내공을 쌓자!”

검을 만드는 장인으로서, 남궁가의 무인으로서
남궁의 검을 다시 세우는 남궁혁의 강호종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