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여기사 6 (이하린 장편소설)

돌아온 여기사 6 (이하린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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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가족의 복수를 위해 평생을 냉혹한 여기사로 살았지만,
끝끝내 피맺힌 원한을 갚지 못한 채 원수에게 죽임당했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이십 년 전으로 돌아와 있다?

"온 세상이 피로 물든다 해도 상관없어.
내 가족들을 구할 수만 있다면……."

밤에는 검을 든 기사, 낮에는 드레스를 입은 레이디로
가문의 멸문을 막기 위해 역사를 바꿔 버린 이레나!

“이거 하나만 잊지 마. 내게 먼저 다가온 것은 그대였음을.”

원래대로라면 죽음을 맞이했어야 할 비밀스런 황태자 칼라일!
두 사람이 만나는 순간,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다시 한 번의 기회.
그리고 사랑.

『돌아온 여기사』
저자

이하린

많은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그 중에 사랑 이야기를 가장 좋아합니다.
누군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이야기를 쓰는 게 꿈인, 아메리카노와 빗소리를 좋아하는 조금은 게으른 로맨티스트.

블로그 : http://blog.naver.com/harin030

2015 종이책 ‘맹수주의보’ 출간
2016 네이버 웹소설 ‘악마적 취향’ 연재
2017 종이책 ‘악마적 취향’ 출간
2018 네이버 웹소설 ‘돌아온 여기사’ 연재
2019 종이책 ‘돌아온 여기사’ 출간

목차

43. 그 첫 번째 덫
44. 황태자궁의 만찬회
45. 건국 기념제
46.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47.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
48. 닮은 부분이 참 많네요
49. 결전의 날
50. 새로운 황제
51. 제발, 무사해 줘

출판사 서평

이하린 작가의 [돌아온 여기사] 종이책 출간!

“저는 전하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뭐?”
“저와 결혼해 주세요, 전하.”

-본문 중

가족의 복수를 위해 평생을 냉혹한 여검사로 살았던 이레나, 하지만 끝끝내 원수를 갚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한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시간이 과거로 되돌아왔다? 밤에는 검을 든 기사, 낮에는 드레스를 입은 레이디로 가문의 멸문을 막기 위해서 역사를 바꿔버린 그녀와 원래대로라면 죽음을 맞이했어야 할 비밀스런 황태자의 달콤살벌한 결혼생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