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셰프 영애님 5 (리샤 장편소설)

로열 셰프 영애님 5 (리샤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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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리샤 장편소설 『로열 셰프 영애님』.

작은 기사 식당의 요리사였던 나는
황제도 두려워하는 권력가의 천덕꾸러기 막내딸이 되었다.
여비를 모아서 도망치려고 했는데…….

이상하다.

"네게 미안하다고 하면 염치가 없는 건가."
"그야 내가 네 오빠니까."
할애비와 산책해 주지 않는 거냐."

다들 갑자기 왜 잘해 주는 거지?

"너를 보는 놈들의 눈알을 죄 뽑아 버리고 싶은 건 왜일까요."

도망치려는 나와 붙잡는 사람들.
요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러는 거람 …….
저자

리샤

[로열셰프영애님]
[아기는악당을키운다]

목차

13장
14장
15장

출판사 서평

리샤작가의〈로열셰프영애님〉종이책출간!

‘그런데이제는썩은음식까지먹으라고?’
더는못참겠다.나는바닥에엎드려구역질하는그녀를향해입을열었다.

“너나많이드세요.”

세니아나는죽으면된다고여겼을지몰라도난아니다.
네눈앞에있는나는산전수전에공중전까지겪은윤세나였으니까!

-본문중

횡단보도를건너다가덤프트럭에치였다.꼼짝없이죽었구나,싶었는데일어나보니이세계였다.‘-라는건흔한패턴일까.’소설에선말이야.동부의절대강자라불리는프렌시프가문의막내딸.‘세니아나프렌시프.’가되어버렸다.세니아나기억속의할아버지는굉장히무서웠고,항상한심한눈으로손녀를보았다.그런데어느순간부터가족들이달라졌다?요리만했을뿐인데왜이러는거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