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큰글씨책

무림 큰글씨책

$20.09
Description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약시나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를 위해 만든 책입니다. 커뮤니케이션북스의 책은 모두 큰글씨책으로 제작됩니다.
60년 역사를 가진 국내 대표 제지사다. 2008년 동해펄프를 인수하며 펄프와 제지를 함께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제지사로 거듭났다. 인도네시아에 대규모 조림지를 조성하고 있다. 조림, 펄프, 제지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로 제지 생산의 본원적인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의지다. 전통 인쇄용지 사업 부진으로 제지산업이 생존과 도태의 기로에 선 가운데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 나갈지 주목할 일이다.
저자

김지나

아주경제산업부기자였다.조선,철강,중공업을담당한데이어전자,전기및소형가전업계를담당했다.안양외국어고등학교중국어과와중앙대학교사회학과(부전공신문방송학)를졸업했다.2010년9월아주경제수습기자로입사해부동산부,IT부,증권부,온라인부등을거쳤고현재는싱가포르에서유학중이다.

목차

기로에선종이산업과무림

01 제지산업현황
02 제지산업의위기와변화
03 조림사업의현주소
04 무림의역사
05 무림의조직과경영
06 무림의주요제품과사업군
07 무림의해외사업
08 직장으로서의무림
09 무림의사회공헌활동
10 위험과과제

무림연표

출판사 서평

일자리가보이는<컴북스기업총서>
한국사회에서기업은대중의삶에중요한영향을미칩니다.그러나대중의인식속에살아있는기업은몇개되지않습니다.기업정보유통에한계가있는데이러한문제는취업시장에도영향을미칩니다.커뮤니케이션북스가<컴북스기업총서>를출간하여대중과기업의거리를좁히려합니다.독자들이개별기업의다양한모습을정확한사실과진실로확정하고전망할수있습니다.

<컴북스기업총서>는?
우리기업의과거와현재,미래를분석합니다.창업과성장,고난과성취의스토리를통해기업의철학과문화를읽어냅니다.기업전문저널리스트의깊고따스한안목은광고와홍보로만들어지는일방통행식기업이미지,재무상태와손익계산서가만들어내는물질만능의기업이미지를거부합니다.한권또한권의책에우리기업의기술과영업,시장과경영의현실이인간의이야기를통해빼곡히담깁니다.견고한과거위에과감한미래를설계하는대한민국대표기업을찾아가는<컴북스기업총서>.대한민국국민이꼭알아야할우리기업의동력과급소를정확하게진단하고간명하게평가합니다.

몰라서못가는기업
취준생은대기업만쳐다봅니다.대기업만이사회적인정과높은급여,기업안정성을줄수있다고생각합니다.대기업외에수많은기업이있다는생각을하지못합니다.광고를하지않는중견기업,강소기업이보이지않습니다.소비재기업이아니면이름을들어보기도힘듭니다.단단하고이익률도높은부품이나기계업체도많지만이름도모르는기업은가슴에와닿지않습니다.좋은기업이있다는것을알려줘야합니다.그래야취준생도그기업에맞게준비하고입사하여,자기역량을키우고기업을성장시킬수있습니다.기업을제대로알면실업과노사문제가해결됩니다.총서는취업에대한수요와공급을원활하게매칭할수있습니다.새로운일자리가창출됩니다.

기업전문저널리스트가여는기업의문
기업에대한단순정보로는대중과취준생의마음에기업을연결할수없습니다.기업전문저널리트들이기업마다특정이미지를만들어줍니다.양이아닌질로기업의퍼스낼리티를제공하고,감성적교감을전달합니다.인터넷정보로는절대만들어지지않는내용입니다.10년20년살아남는기업이얼마나강한지가슴에닿도록데이터가아니라경험으로얘기합니다.고난과극복,성취와비전의히스토리가보이고문화나CEO철학이기사처럼쉽고재미있게읽힙니다.저널리스트의비판정신으로기업의위험과과제를정리하고,업종의강점과약점을탐색하는기회를제공합니다.

삼성을다루지않는이유
<컴북스기업총서>의기업선정의제일기준은업종경쟁력(미래성,발전성,시장독자성,신기술력포함),경영혁신성,사업지속력,취업용이성입니다.삼성은세가지기준을만족하지만취업이어려워넣지않았습니다.공기업도마찬가지입니다.대기업계열사가운데잘알려지지않은좋은기업은포함합니다.그외회사의독특한성격,오너의대중스타성,업력이오래되어인지도가높은기업은발굴하겠습니다.매출은기업선정의기준이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