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35년 탐정소설가로 당당하게 문단에 등장해 본격적인 추리의 세계를 보여 준 한국 추리소설의 아버지 김내성의 대표작. 1939년 ≪조선일보≫에 연재하고 단행본으로 출간된 이후에도 광범위하게 독자층을 확보할 정도로 추리소설로서의 형식과 미학적 특질을 두루 갖추고 있다. 발표 당시의 표기법을 그대로 살렸다.
마인(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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