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14년 완성된 폴커 프라운의 최신작으로 통일 이후에도 참여주의 작가로서 역할에 충실한 브라운의 성향을 잘 보여 준다. 통일된 독일이 안고 있는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적나라하게 고발함과 동시에 그 모순들의 극복 방법과 가능성을 독자들과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최근 불거진 난민 수용 문제를 해결 과제로 시사한다.
리메스 마르크 아우렐(큰글씨책)
$28.00